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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근혜 전 대통령 조사 11시 40분 종료…14시간 조사

2017-03-21 23:57

[속보] 박근혜 전 대통령 조사 11시 40분 종료…14시간 조사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날씨] 전국 미세먼지 ‘보통’…아침 쌀쌀, 일교차 유의

2017-03-21 23:02

[날씨] 전국 미세먼지 '보통'…아침 쌀쌀, 일교차 유의 수도권지역을 뒤덮었던 고농도 미세먼지가 다행히 옅어졌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수준을 되찾았는데요. 내일도 대기확산이 원활해 전국적으로 보통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다만 이번 주 안에 또 농도가 다소 짙어질 가능성이 있어 미세먼지 농도는 수시로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은 일교차가 무척 크게 벌어지겠습니...

질주하는 洪, 추격하는 친박…한국당 경선 본궤도

2017-03-21 22:59

질주하는 洪, 추격하는 친박…한국당 경선 본궤도 [앵커] 4명으로 후보를 압축한 한국당은 본선 진출자를 가릴 본경선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홍준표 경남지사가 격차를 벌리고 있는 가운데 친박 진영 단일화가 변수로 거론됩니다. 이경희 기자입니다. [기자] 대선 레이스에 집중하려 휴가계까지 제출한 홍준표 경남지사는 보수 정당 취약 지역인 전북으로 향했습니다. 경선 보다...

호남 경선 앞두고 ‘친노 한뿌리’ 문재인-안희정 공방 격화

2017-03-21 22:50

호남 경선 앞두고 '친노 한뿌리' 문재인-안희정 공방 격화 [앵커] 더불어민주당 경선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앞두고 같은 뿌리인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캠프 간의 공방이 격해지는 모양새입니다. 점점 높아지는 갈등 수위에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승국 기자입니다. [기자] "정권 교체는 강물이 흘러서 바다에 도달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물로만 ...

[뉴스특보] 박 전 대통령, 13개 혐의 중 핵심은 ‘뇌물죄’

2017-03-21 22:47

[뉴스특보] 박 전 대통령, 13개 혐의 중 핵심은 '뇌물죄' 오늘 오전 9시 35분부터 서울 중앙지검 10층 조사실에서 박 전 대통령의 대면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도 박 전 대통령은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데요. 세 분의 패널과 함께 박 전 대통령 수사 상황 점검해 보겠습니다.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 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 정태원 변호사 자리하셨습니다. 어서 오...

박 전 대통령 수사, 대선 변수로…정치권 촉각

2017-03-21 22:37

박 전 대통령 수사, 대선 변수로…정치권 촉각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대선 정국에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진보진영으로 기운 운동장의 기울기가 더 기울지 아니면 보수층의 표심을 자극해 반전의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홍제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치권의 눈과 귀는 검찰 포토라인에 선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쏠렸습니다. 박 전 대통령에 대...

준비한 도시락에 응급용 침대…전직 대통령의 검찰 조사

2017-03-21 22:32

준비한 도시락에 응급용 침대…전직 대통령의 검찰 조사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은 휴게실이 딸린 조사실에서 신문을 받는 등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예우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행여 조사내용이 새어나갈까 보안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오예진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 청사에 도착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차에서 내리자 경호원들이 황급히 에워싸고 취재진의 접근을 원천봉쇄 합니다. ...

4월 9일 자정 직전에만 사퇴하면…보궐선거 ‘꼼수’ 논란

2017-03-21 22:15

4월 9일 자정 직전에만 사퇴하면…보궐선거 '꼼수' 논란 [앵커] 자유한국당 유력 대권주자인 홍준표 경남지사가 도지사 보궐선거는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 보궐선거에 따른 비용 부담이 크다는 것인데 방식을 두고 '꼼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민혜 기자입니다. [기자] 홍준표 경남지사는 도지사 보궐선거는 없을 거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보궐선거를 ...

박 전 대통령 조사, 이원석 부장검사 투입…”귀가는 할 것”

2017-03-21 22:04

박 전 대통령 조사, 이원석 부장검사 투입…"귀가는 할 것"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벌써 12시간을 넘겨 이어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금 전 11시간 만에 담당 검사를 바꿔 뇌물 혐의 조사를 맡았던 이원석 특수1부장검사를 투입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연결합니다. 이소영 기자. [기자] 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벌써 12시간이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

검찰, 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할까

2017-03-21 21:41

검찰, 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할까 [뉴스리뷰] [앵커] 검찰은 박 전 대통령 조사를 마치고 나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포함해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해야 합니다. 박 전 대통령의 혐의 등을 고려할 때 영장 청구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데 반대 의견도 있습니다. 박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 수사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박 전 대통령이 뇌물과 직권남...

취재 전쟁터로 변한 검찰청…철통 보안속 온종일 초긴장

2017-03-21 21:22

취재 전쟁터로 변한 검찰청…철통 보안속 온종일 초긴장 [뉴스리뷰] [앵커] 헌정사상 네 번째 전직 대통령의 검찰 출석에 우리 국민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조사가 이뤄진 서울중앙지검에 몰린 취재 열기는 뜨거웠고 보안도 철통같이 이뤄졌습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출석을 앞둔 서울중앙지검. 새벽 4시부터 취재진의 입장이 시작...

청와대, 박 전 대통령 검찰조사 “침통…마음 아프다”

2017-03-21 21:20

청와대, 박 전 대통령 검찰조사 "침통…마음 아프다" [뉴스리뷰]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 조사에 청와대는 하루종일 침통한 분위기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특별한 언급없이 평소대로 업무를 챙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석이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등 혐의로 검찰에 소환되자 청와대 관계자들은 침통한 분위기에 휩...

최순실ㆍ김기춘ㆍ안종범도 서초동에…대질조사는 무산

2017-03-21 21:19

최순실ㆍ김기춘ㆍ안종범도 서초동에…대질조사는 무산 [뉴스리뷰]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를 비롯한 국정농단 핵심인물들이 오늘(21일) 일제히 서초동으로 향했습니다. 바로 옆 건물에 모여 있는 데다 검찰이 대질신문을 벌일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이들이 마주치는 일은 없었습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최순실, 안종범, 김기춘,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 이들...

안종범 수첩ㆍ정호성 파일 둘러싼 창과 방패의 수싸움

2017-03-21 21:18

안종범 수첩ㆍ정호성 파일 둘러싼 창과 방패의 수싸움 [뉴스리뷰]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검찰과 일진일퇴의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실체적 진실규명을 둘러싸고 검찰과 박 전 대통령이 각각 내세우는 논리는 무엇인지 이재동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석하면서 수사팀과 박 전 대통령 측의 법리 공방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 ...

정치권 “박 전 대통령, 진실 밝혀야”…’구속’엔 입장 엇갈려

2017-03-21 21:15

정치권 "박 전 대통령, 진실 밝혀야"…'구속'엔 입장 엇갈려 [뉴스리뷰]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에 정치권은 한 목소리로 진실규명과 법치주의를 강조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 구속 여부를 놓고는 온도차를 보였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정치권은 박 전 대통령의 짧은 입장 표명에 한 목소리로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

박 전 대통령 야간 조사…검찰 “귀가는 할 것”

2017-03-21 21:15

박 전 대통령 야간 조사…검찰 "귀가는 할 것" [앵커] 저녁식사를 위해 잠시 중단됐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조사는 벌써 11시간째 이어지고 있는데 자정을 전후해 끝날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옵니다. 서울중앙지검 연결합니다. 이소영 기자. [기자] 네. 저녁식사를 위해서 중단됐던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오후 7시10분 쯤부터 다시 시...

자택에서 검찰청사까지…무거운 긴장감 속 ’8분 여정’

2017-03-21 21:12

자택에서 검찰청사까지…무거운 긴장감 속 '8분 여정' [뉴스리뷰]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택에서 나와 검찰청사까지 가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8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을 전후로 자택 주변과 검찰청사에는 무겁고 깊은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신새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오전 9시15분, 박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석하기 위해 삼성동 자택에서 나왔습니다. 헌재...

[날씨] 내일도 큰 일교차…미세먼지 ‘보통’

2017-03-21 20:50

[날씨] 내일도 큰 일교차…미세먼지 '보통' 주말부터 말썽을 부렸던 미세먼지 이제는 걱정을 덜으셔도 되겠습니다. 현재 수도권과 충남지역 먼지 농도가 높기는 하지만요. 찬바람이 불면서 그 외 대부분 지역에서는 평소 수준을 회복했고요. 내일도 먼지 걱정 없이 외출하셔도 좋겠습니다. 기온도 오늘보다 더 크게 오릅니다. 아침엔 서울 2도, 대전 0도로 출발해서요. 한낮에 서...

취재 전쟁터로 변한 검찰청…철통 보안속 온종일 초긴장

2017-03-21 20:36

취재 전쟁터로 변한 검찰청…철통 보안속 온종일 초긴장 [앵커] 헌정사상 네 번째 전직 대통령의 검찰 출석에 우리 국민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조사가 이뤄진 서울중앙지검에 몰린 취재 열기는 뜨거웠고 보안도 철통같이 이뤄졌습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출석을 앞둔 서울중앙지검. 새벽 4시부터 취재진의 입장이 시작됩니다. ...

“구속 수사” vs “사기 탄핵”…검찰청 주변 세대결

2017-03-21 20:32

"구속 수사" vs "사기 탄핵"…검찰청 주변 세대결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에 소환된 날 검찰청사 주변에서는 하루 종일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누명에 의한 탄핵은 무효라고 주장했고 촛불집회를 주관해온 쪽은 구속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 출석을 앞둔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 주변에는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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