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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때이른 더위 기승…내일 한낮 서울 28도

2017-04-30 20:43

[날씨] 때이른 더위 기승…내일 한낮 서울 28도 휴일인 오늘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동해안과 경북내륙은 30도 안팎, 서울도 27.8도까지 올라서 올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고온현상은 주 중반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경우 낮기온 수요일까지 28도선에 이를 것으로 보이고요.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전국 많은 지역에 더위를 식혀줄 비가 내리면서 주후반에는 이맘 때 기온을 ...

[LPGA] 여고생 성은정, 박인비와 함께 텍사스슛아웃 3R 공동 2위

2017-04-30 20:42

[LPGA] 여고생 성은정, 박인비와 함께 텍사스슛아웃 3R 공동 2위 여고생 성은정이 아마추어로서 참가한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발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셋째 날 박인비와 함께 공동 2위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성은정은 대회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로 전날 공동 11위에서 공동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박인비와 함께 공동 2위에 오른 ...

‘금의환향’ 남자 아이스하키, ‘다음 목표는 평창 올림픽’

2017-04-30 20:42

'금의환향' 남자 아이스하키, '다음 목표는 평창 올림픽' [뉴스리뷰] [앵커] 세계선수권 1부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이뤄낸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귀국했습니다. 백지선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은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등장하자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대표팀은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박석민 연타석포, NC, 1위 KIA 반경기차 추격

2017-04-30 20:36

[프로야구] 박석민 연타석포, NC, 1위 KIA 반경기차 추격 [앵커] 황금 연휴의 시작을 맞아 야구장에도 많은 관중이 모였습니다. 봄의 한국시리즈로 불린 KIA와 NC의 맞대결은 의외로 싱겁게 마무리됐습니다. 백길현 기자가 보도입니다. [기자] 챔피언스필드를 가득 채운 만원 관중의 기대와 달리 경기는 일방적인 NC의 흐름이었습니다. 타선에서는 박석민과 모창민이 9타점을 합...

코스피 최고점 돌파 눈앞…삼성전자 끝은 어디?

2017-04-30 20:30

코스피 최고점 돌파 눈앞…삼성전자 끝은 어디? [뉴스리뷰] [앵커] 코스피가 역사적 고점인 2,228선에 20포인트 차이로 바짝 다가서면서 최고치 달성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사상 최고치는 물론 2,300선도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데요. 코스피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도 상향 조정됐습니다. 정주희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의 최고치 ...

5월 황금연휴, 닭ㆍ돼지고기값도 금값

2017-04-30 20:29

5월 황금연휴, 닭ㆍ돼지고기값도 금값 [뉴스리뷰] [앵커] 황금연휴가 시작되면서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고 있습니다. 특히 나들이때 수요가 늘어나는 돼지고기와 닭고기 값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임혜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삼겹살 소매가격은 28일 기준 100g당 2천70원까지 올랐습니다.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9.2%올랐고 5년 ...

비브리오패혈증 올해 첫 발생…”어패류 익혀먹어야”

2017-04-30 20:26

비브리오패혈증 올해 첫 발생…"어패류 익혀먹어야" [뉴스리뷰] [앵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을 때 주로 걸리는데 간질환이나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자의 경우 치사율이 50%를 넘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생선과 조개 등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발생하는 비브...

“‘멍때리며’ 채워요”…한강서 ‘멍때리기 대회’

2017-04-30 20:25

"'멍때리며' 채워요"…한강서 '멍때리기 대회' [뉴스리뷰] [앵커] 아무생각 없이 넋을 놓고 있는 상태를 흔히들 '멍때린다'고 하는데요. '정보의 홍수' 속에 뇌를 쉬게 해주는 멍때리기를 누가 잘하는지 겨루는 대회가 한강공원에서 열렸습니다. 황금연휴를 즐기는 도심 표정, 박현우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화창한 봄날, 한강변과 어울리지 않게 넋이 나간 표정의 사람들. 남...

국정농단 재판 6개월…공모자들 석방 대기

2017-04-30 20:21

국정농단 재판 6개월…공모자들 석방 대기 [뉴스리뷰] [앵커] 국정농단 재판이 장기화하면서 '공모자들'의 구속 기한도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따라서 석방된 상태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을 지켜볼 가능성이 큰데 증거인멸의 우려도 나옵니다. 이소영 기자입니다. [기자] 국정농단 공모자들 중 먼저 진행된 직권남용, 강요 재판은 사실상 마지막 절차인 피고인신문까지 마쳤습...

한미연합훈련 종료…긴장 국면 당분간 지속

2017-04-30 20:19

한미연합훈련 종료…긴장 국면 당분간 지속 [뉴스리뷰] [앵커] 북한이 강력히 반발해온 대규모 한미 연합훈련이 오늘(30일) 마무리됩니다. 하지만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과 미 항모의 한반도 재전개로 당분간 긴장국면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3월1일부터 시작돼 두달 간 지속된 한미연합 독수리훈련이 일요일 훈련 종합평가를 끝으로 종료됩니다...

사드 폭탄발언 트럼프 “성공적 취임 100일” 자축

2017-04-30 20:18

사드 폭탄발언 트럼프 "성공적 취임 100일" 자축 [뉴스리뷰]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았습니다. 성공적이고 생산적인 100일이었다고 지지자들과 자축을 했는데 워싱턴DC에서는 수천명의 시민이 모여 트럼프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김보나 PD입니다. [리포터]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100일에 펜실베이니아로 날아갔습니다. 지지자들 앞에서 성공적이...

“트럼프, 한미동맹 중요성 모르나”…미국서 비판론

2017-04-30 20:16

"트럼프, 한미동맹 중요성 모르나"…미국서 비판론 [뉴스리뷰] [앵커] 한국이 사드 비용 10억 달러를 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미국에서도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동맹의 안보 문제를 트럼프 대통령이 마치 사업가 시절 부동산 거래하듯 다룬다는 것입니다. 백나리 기자입니다. [기자]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에서 국무부 대변인을 지낸 존 커비는 트럼프 대...

한미 “사드비용 미국 부담” 재확인…논란 진화될까

2017-04-30 20:16

한미 "사드비용 미국 부담" 재확인…논란 진화될까 [뉴스리뷰] [앵커] 한미 양국이 고위급 외교안보채널을 통해 사드비용의 미국 부담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미국 측은 논란이 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사드비용 발언은 미국 국민의 희망을 염두에 둔 발언이라고 해명했는데요. 홍제성 기자입니다. [기자]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맥 매스터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문재인 충청 vs 안철수 수도권 유세…홍준표 “난 文과 양강”

2017-04-30 20:15

문재인 충청 vs 안철수 수도권 유세…홍준표 "난 文과 양강" [뉴스리뷰] [앵커] 대선이 아흐레 남은 가운데 후보들은 사활을 건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캐스팅보트 충청을,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최대 표밭 수도권을 전략 유세지역으로 선택했습니다. 김종성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공주와 대전을 찾았습니다. 문 후보...

여성변회 “대선후보들 여성ㆍ아동 공약 현실성 떨어져”

2017-04-30 20:12

여성변회 "대선후보들 여성ㆍ아동 공약 현실성 떨어져" 한국여성변호사회는 19대 대선 후보들의 여성, 아동공약에 현실성이 부족한 내용이 많다며 공약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여성변회는 각 후보의 여성, 아동 관련 정책을 분석한 결과 실현가능성이 떨어지는 정책이 많다며 "금전 지원보다 양육환경을 개선하는 근본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성변회는 또 대선 후보들에게 공...

호주ㆍ뉴질랜드 재외투표율 80% 안팎 기록

2017-04-30 20:11

호주ㆍ뉴질랜드 재외투표율 80% 안팎 기록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지난 25일부터 실시된 제19대 대선 재외국민 투표가 80% 안팎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마감됐습니다. 주시드니 총영사관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와 브리즈번에서 실시된 투표결과 선거인의 84%인 약 7천400명이 투표했습니다. 이는 2012년 제18대 대선 당시의 약 64%보다 약 20%포인트가 오른 것입니다. 호주 2대 도시 멜버...

문재인 독주 속 안철수-홍준표 2위 경쟁…대선 막판 수싸움 치열

2017-04-30 20:11

문재인 독주 속 안철수-홍준표 2위 경쟁…대선 막판 수싸움 치열 [뉴스리뷰] [앵커] 대선이 불과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독주 속에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의 격차를 줄이면서 1강 2중 구도로 재편되는 모습입니다. 막판 수싸움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정영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열...

본격 카운트다운 시작, 사활 건 총력 대선 레이스

2017-04-30 20:10

본격 카운트다운 시작, 사활 건 총력 대선 레이스 [뉴스리뷰] [앵커] 대선 레이스가 운명의 한 주에 접어들었습니다. 오는 수요일부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고 목요일부터는 사전투표가 시작되는데요. 이번 주 여론의 흐름이 대선 결과와 직결될 수 있는 만큼 후보들은 그야말로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이경희 기자입니다. [기자] 대선후보들에게 이번 주는 운명의 한주가 될...

[성공다큐-정상에 서다] 42회 : 변두리 미용사, 선진 헤어숍 이끌다…준오헤어

2017-04-30 20:00

[성공다큐-정상에 서다] 42회 : 변두리 미용사, 선진 헤어숍 이끌다…준오헤어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식용유 필요하죠?”…맞춤형 보이스피싱 순경 기지로 막아

2017-04-30 19:37

"식용유 필요하죠?"…맞춤형 보이스피싱 순경 기지로 막아 [앵커] 영세업자를 노린 맞춤형 보이스피싱 사기단이 덜미를 잡혀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관의 기지로 출금 직전 피해를 막았다고 하는데요. 최지숙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근 39살 손 모 씨는 낯선 번호로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치킨 가게 등에 식용유를 납품하던 손 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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