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일   검색
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정의당, 새 사령탑에 이정미 선출

2017-07-11 22:56

정의당, 새 사령탑에 이정미 선출 정의당은 초선의 이정미 의원을 당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추혜선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박원석 후보와 이정미 후보가 각각 43.95%, 56.05%를 얻어 이정미 후보가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부대표 선거에서는 청년할당에 정혜연 부대표, 여성할당에 강은미 부대표 그리고 한창민 부대표가 각각 당선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

[날씨] ‘초복’ 폭염 기승…서울 33도ㆍ대구 36도

2017-07-11 22:46

[날씨] '초복' 폭염 기승…서울 33도ㆍ대구 36도 초복인 내일도 전국에서 폭염이 기승을 부립니다. 맛있는 보양식 드시고 건강 챙기셔야겠는데요. 현재 폭염특보가 서울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가운데, 동해안은 폭염경보로 강화되기까지 했습니다. 따라서 이들 지역 중심으로 내일도 한낮 기온은 35도를 웃돌겠습니다. 대구가 36도, 강릉도 35도나 되겠고, 서울 역시 33도...

잠 못드는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청계천에서…

2017-07-11 22:42

잠 못드는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청계천에서… [앵커] 장마가 소강에 들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시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찜통더위를 이기고 있다고 하는데요. 청계천 광장에 나가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청계천 광장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이 33도를 웃돌면서 찜통더위가 계속됐습니다. 높...

미스터피자, ‘가맹점주 선거개입 의혹’…고발돼

2017-07-11 22:38

미스터피자, '가맹점주 선거개입 의혹'…고발돼 전국가맹점주협의회와 참여연대는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 등 미스터피자 경영진들이 가맹점주 단체의 선거에 개입했다며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정 전 회장 등이 본사 측 입장을 대변할 가맹점주가 가맹점주 단체 회장으로 선출되도록 점주들을 섭외하고, 이들에게 투표하도록 다른 점주들을 회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

보름 조사를 2년 끌었나…공정위 전속고발권 또 눈총

2017-07-11 22:37

보름 조사를 2년 끌었나…공정위 전속고발권 또 눈총 [앵커] 공정거래위원회가 2년 넘게 조사만해온 사건을 검찰이 압수수색 보름만에 혐의점을 찾아냈습니다. 미스터피자의 갑질에 관한 사안이었는데 공정위의 전속고발권 무용론이 또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경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찰은 지난 4일 공정위에 정우현 전 미스터피자 회장과 MP그룹을 고발해 달라고 공정위에 ...

미8군 평택 시대 개막…”미국 해외기지 최대 규모”

2017-07-11 22:33

미8군 평택 시대 개막…"미국 해외기지 최대 규모" [앵커] 주한미군 지상 병력을 대표하는 미 8군 사령부가 64년간의 용산 시대를 마무리하고 경기 평택 기지로 이전했습니다. 여의도 면적 다섯 배에 달하는 평택 기지는 미군의 해외 기지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이승국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월 용산 기지에서 옮겨온 '낙동강 전투의 영웅' 워커 장군의 동상이 모습을 드...

‘도로 위 붕어ㆍ물 속 벤치’…잠수교ㆍ한강공원 첫 침수

2017-07-11 22:11

'도로 위 붕어ㆍ물 속 벤치'…잠수교ㆍ한강공원 첫 침수 [앵커] 중부지방 내린 폭우로 한강 수위가 높아져 올해 처음으로 잠수교와 한강공원이 침수로 통제됐는데요. 도로 위로 붕어가 뛰어 오르고 공원 벤치들이 물 속에 잠기는 등 진풍경도 펼쳐졌습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어른 발목까지 물이 들어찬 잠수교. 팔뚝만한 붕어가 물을 따라 도로까지 들어오고, 자전거를 ...

폭우 그치자 폭염…내일 초복, 전국 찜통더위

2017-07-11 22:04

폭우 그치자 폭염…내일 초복, 전국 찜통더위 [앵커] 장마가 소강상태에 들자 다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습니다. 초복인 내일도 폭염이 이어진다는 예보입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장맛비가 그치자 기다렸다는 듯 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

[날씨톡톡] “여름에는 칼퇴 후 에어컨 빵빵한 집에서…”

2017-07-11 21:55

[날씨톡톡] "여름에는 칼퇴 후 에어컨 빵빵한 집에서…" 날씨톡톡입니다. 장맛비가 소강에 접어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폭염이 고개를 내밉니다. 무더위에 생각도 멈추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 하루였을 것 같은데요. 스트레스는 잠시 넣어두시고요. 'Electric Light Orchestra의 Mr.Blue sky' 들으면서 같이 SNS 살펴봐요. 첫 번째분의 이야기는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여름...

시원한 청계천에서…푹푹찌는 밤더위 극복해요

2017-07-11 21:52

시원한 청계천에서…푹푹찌는 밤더위 극복해요 [앵커] 장마가 소강에 들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더위를 피해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때인데요. 밤더위를 극복하려는 시민들이 물가에 모여들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청계천 광장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한낮의 기...

“대상포진 환자, 뇌졸중 위험 1.6배 높다”

2017-07-11 21:50

"대상포진 환자, 뇌졸중 위험 1.6배 높다" 대상포진 환자는 대상포진이 없는 사람보다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최대 1.6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성한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교수팀은 대상포진 환자 2만3천여명과 대상포진이 없는 대조군을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40세 이하 대상포진 환자의 뇌졸중 위험도는 대상포진 병력이 없는 대조...

여전한 보험사기…차 사고조작 대신 허위입원 급증

2017-07-11 21:48

여전한 보험사기…차 사고조작 대신 허위입원 급증 [뉴스리뷰] [앵커] 금융당국은 날이 갈수록 늘고 있는 보험사기의 근절 방법을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부터 3중 레이더망을 가동하면서 혐의자 적발이 늘었지만, 죄의식 없는 보험사기 환자도 덩달아 늘어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박진형 기자입니다. [기자] CCTV나 블랙박스 등으로 적발이 ...

보험사 돈은 눈먼 돈?…’나이롱 환자’ 대거 적발

2017-07-11 21:47

보험사 돈은 눈먼 돈?…'나이롱 환자' 대거 적발 [뉴스리뷰] [앵커] 허위로 혹은 과다하게 입원해가며 보험금을 타내는 '나이롱 환자'는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금융당국이 최근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악성 나이롱환자 189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이 타낸 보험금만 457억원에 달합니다. 정주희 기자입니다. [기자] '보험회사 돈은 눈먼 돈' 경남 김해 한 개인병원에서 나온 메...

선박ㆍ반도체 호조…7월 상순 수출 38.5% 증가

2017-07-11 21:46

선박ㆍ반도체 호조…7월 상순 수출 38.5% 증가 7월 상순 수출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들어 10일까지 수출은 143억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8.5% 증가했습니다. 관세청 관계자는 "20억 달러 이상인 고가의 시추 플랜트선 수출이 있었던데다 반도체 수출도 계속해서 좋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승용차 수출은 0.2%, 무선통신기기 수출은 23.7% ...

15대 그룹, 대통령 만난다…”독대는 없어”

2017-07-11 21:45

15대 그룹, 대통령 만난다…"독대는 없어" [뉴스리뷰] [앵커] 15대 대기업 임원진들이 모여 문재인 대통령과의 회동 일정을 조율했습니다. 기업들은 새 정부 출범에 맞춘 보여주기식 투자나 대통령과의 독대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보윤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15개 주요 대기업 임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방미 경제인단에서는 빠졌던 롯데...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9월 개통…”안전 우려로 연기”

2017-07-11 21:44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9월 개통…"안전 우려로 연기" [뉴스리뷰] [앵커] 서울의 첫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의 개통일이 이달 말에서 9월 초로 연기됐습니다. 승객들이 많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에 열차 운행 간격이 너무 짧아 안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우이신설선은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까지 11km를 잇는 서울 최...

서울 월드컵공원 대형마트에 SUV 돌진…4명 부상

2017-07-11 21:42

서울 월드컵공원 대형마트에 SUV 돌진…4명 부상 오늘 낮 12시 40분쯤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 인근 대형마트에 69살 A씨가 몰던 SUV차량 한 대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와 매장 직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마트 건물 외벽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서행하다가 속도를 높였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차량 결함이나 운전자 과실 등 사고 원인을 조사...

뇌물 ‘직무관련성’ 판단 들쭉날쭉…진경준 항소심은

2017-07-11 21:39

뇌물 '직무관련성' 판단 들쭉날쭉…진경준 항소심은 [뉴스리뷰] [앵커] 뇌물죄가 성립하려면 직무와 관련돼 있음이 전제돼야 합니다. 그런데 이 직무 관련성에 대한 기준이 명확치 않다보니 때로는 들쭉날쭉한 법원 판단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민혜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 김수천 전 부장판사의 뇌물사건을 심리한 2심 재판부는 1심과는 달리 뇌물수수 혐의를 무죄로 판단...

여자연예인 결별 요구에 사생활폭로 위협 사업가 기소

2017-07-11 21:39

여자연예인 결별 요구에 사생활폭로 위협 사업가 기소 사귀던 여자연예인이 헤어지자고 하자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하고 금품을 뜯어낸 40대 사업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는 공갈 등의 혐의로 48살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연자연예인 K씨는 A씨의 협박에 못이겨 1억원을 송금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또 자신이 선물한 금품...

‘금고 5년’이 최고형…”졸음운전 처벌 강화해야”

2017-07-11 21:38

'금고 5년'이 최고형…"졸음운전 처벌 강화해야" [뉴스리뷰] [앵커] 최근 경부고속도로에서 버스 기사의 졸음운전으로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졸음운전자에 대한 처벌이 너무 가벼운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아무리 큰 대형사고가 일어나도 현행법이 정한 법정 최고형은 금고 5년에 불과합니다. 이재동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7월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페이지 1 의 1012345...1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