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일   검색
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날씨] 다시 찾아온 무더위…월요일 산발적 소낙비

2017-07-16 20:56

[날씨] 다시 찾아온 무더위…월요일 산발적 소낙비 일부지역에 침수피해까지 입힌 요란한 장맛비는 잦아들었습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또 더위 대비를 잘 하셔야겠습니다. 폭염의 기세가 갈수록 강해지고 있는데요. 현재 대구와 울산을 포함한 영남 일부지역엔 폭염 경보가, 그 외의 남부지방 곳곳과 제주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한낮에 푹푹 찌는 더위가 말썽인지라 밤이라도 시...

[프로야구] 우승 분위기 탄 KIA …저문 야신의 시대

2017-07-16 20:55

[프로야구] 우승 분위기 탄 KIA …저문 야신의 시대 [뉴스리뷰] [앵커] 2017 KBO리그는 이제 전반기를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순위 경쟁이 벌어질 후반기 리그를 준비중입니다. 이번 시즌 프로야구 전반기를 뜨겁게 달군 이슈들을 백길현 기자가 짚어보겠습니다. [기자] 2017년 5월 야신의 시대가 저물었습니다. 팬들의 추대 운동으로 지휘봉을 잡은 한화의 김성근 감독은 계약 마...

공 넘겨 받은 검찰…전 정부 방산비리 의혹 정조준

2017-07-16 20:54

공 넘겨 받은 검찰…전 정부 방산비리 의혹 정조준 [뉴스리뷰] [앵커] 방위사업청이 수리온 결함을 알고도 납품받았다는 감사원 결과를 넘겨받은 검찰이 본격적으로 수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을 압수수색한데 이어 전 정부의 방산비리 의혹을 정면으로 겨냥하는 모양새입니다. 김민혜 기자입니다. [기자] 감사원은 한국형 가동헬기, 수리온 결함과 관련해 방위사...

사고 끊이지 않았던 ‘명품’ 수리온 헬기…이유 있었다

2017-07-16 20:52

사고 끊이지 않았던 '명품' 수리온 헬기…이유 있었다 [뉴스리뷰] [앵커] 우리 군이 명품무기라고 선전했던 한국형 다목적헬기 수리온은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사고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적절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배치되고 또 결함이 발생해도 대책마련에 소홀히 한 탓으로 보입니다. 정인용 기자입니다. [기자] 개발비가 1조 3천억 원이 투입된 한국형 다목적 헬기 수리온...

“선풍기 돌려도 덥네요”…아파트 경비원의 여름나기

2017-07-16 20:50

"선풍기 돌려도 덥네요"…아파트 경비원의 여름나기 [뉴스리뷰] [앵커] 한여름 폭염에 아파트 경비원들도 고생입니다. 한낮에도 일을 멈출 수 없는 경비원들의 쉼터는 바로 경비실인데요. 대부분이 좁고 통풍도 안돼 무척 더웠습니다. 이동훈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기자]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 30도를 웃도는 한낮에도 빗질소리가 요란합니다. 한 시간 남짓 일을...

휴가철 국립공원 익사 사고 원인 절반 이상 ‘음주’

2017-07-16 20:48

휴가철 국립공원 익사 사고 원인 절반 이상 '음주' 휴가철 국립공원에서 물에 빠져 숨진 사고 중 절반 이상이 음주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7월과 8월에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26건 중 물에 빠져 숨진 경우는 9건으로, 이 중 5건은 술을 마신 뒤 물놀이를 하다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공원은 술을 마시면 늘어난 혈관이 찬물로 인해...

부산은 ‘찜통’ 해운대해수욕장 ‘북적’

2017-07-16 20:44

부산은 '찜통' 해운대해수욕장 '북적' [뉴스리뷰] [앵커] 호우특보가 내려져 비 피해가 속출하는 지역과 달리 부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돼 해수욕장에는 피서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김재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주말을 맞은 해수욕장이 피서 인파로 북적입니다. 피서객들은 나도나도 바다에 뛰어들어 몸을 담그며 시원한 주말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파도는 평소때보...

경복궁에서 몽환적인 밤…16일부터 야간 개장 시작

2017-07-16 20:42

경복궁에서 몽환적인 밤…16일부터 야간 개장 시작 [뉴스리뷰] [앵커] 오늘부터 경복궁 야간 개장이 시작됐습니다. 개장 첫 날부터 표가 매진되며 인기가 뜨거운데요. 고즈넉한 궁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현장에 뉴스 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유해인 캐스터. [기자] 네. 경복궁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이달 29일까지 경복궁 야간 개장이 이어지는데요. 역시 ...

검찰, 김성호 금명 재소환…박지원ㆍ안철수도 겨냥하나

2017-07-16 20:37

검찰, 김성호 금명 재소환…박지원ㆍ안철수도 겨냥하나 [뉴스리뷰] [앵커] 검찰이 금명간 김성호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 수석부단장을 다시 불러 조사합니다. 검찰의 수사가 가장 윗선인 박지원, 안철수 전 대표로까지 향할지 이번주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조성흠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에 세번째 소환돼 16시간이 넘는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귀가한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

청와대 “문건 공개 합법적”…대통령기록물법 위반 논란 진화

2017-07-16 20:31

청와대 "문건 공개 합법적"…대통령기록물법 위반 논란 진화 [뉴스리뷰] [앵커] 박근혜 정부 청와대 민정실 문건의 공개를 놓고 대통령기록물법 위반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청와대가 대응에 나섰습니다. 청와대는 공개한 메모는 대통령 기록물이 아니라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보도에 고일환 기자입니다. [기자] 청와대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박근혜 정부 시절 문건. '판도라...

’2020년 시급 1만원’ 실현될까…소상공인 반발 변수

2017-07-16 20:26

'2020년 시급 1만원' 실현될까…소상공인 반발 변수 [뉴스리뷰] [앵커] 시간당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되면서 2020년까지 시급 1만원을 달성하겠다는 대통령 공약이 실현될지 주목됩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파격적인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에 대해,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올리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대...

정부 “재정 3조 풀어 최저임금 초과 인상분 지원”

2017-07-16 20:25

정부 "재정 3조 풀어 최저임금 초과 인상분 지원" [뉴스리뷰] [앵커] 정부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초과 인상분을 직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임차 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도 내놓았습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 오른 7천530원으로 결정되자 정부가 ...

최저임금 인상에 중소기업ㆍ소상공인 격앙…”생존 위협”

2017-07-16 20:22

최저임금 인상에 중소기업ㆍ소상공인 격앙…"생존 위협" [뉴스리뷰] [앵커] 내년도 최저임금이 역대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며 7천530원으로 결정되자 경제계가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가장 큰 타격이 예상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업계는 '생존권을 보장해 달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곽준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내년 시간당 최저임금이 예상보다 높은 수...

내년도 최저임금 7천530원…’역대 최고 인상액’ 기록

2017-07-16 20:21

내년도 최저임금 7천530원…'역대 최고 인상액' 기록 [뉴스리뷰] [앵커] 내년도 우리나라 최저임금이 시간당 7천53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올해보다 16.4% 인상됐는데요. 최저임금위원회 회의가 시작된 이후 역대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습니다. 신새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6.4%, 1천60원 오른 시간당 7천53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인상폭은 ...

서울ㆍ경기 남부 ‘물폭탄’…침수ㆍ정전 등 피해도

2017-07-16 20:20

서울ㆍ경기 남부 '물폭탄'…침수ㆍ정전 등 피해도 [뉴스리뷰] [앵커] 서울과 경기남부 등을 중심으로 오늘 아침까지 많은 곳은 130㎜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 강남 등에는 한 때 홍수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고, 침수와 정전 등 피해 입은 지역도 발생했습니다. 박현우 기자입니다. [기자] 산자락 마을의 한 주택, 밤새 내린 비에 뒷마당이 작은 계곡처럼 변해버렸습니...

전국 곳곳서 폭우 피해 속출…수백명 고립, 주택ㆍ농경지 침수

2017-07-16 20:19

전국 곳곳서 폭우 피해 속출…수백명 고립, 주택ㆍ농경지 침수 [뉴스리뷰] [앵커] 전국 곳곳이 주말에 들이닥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갑자기 불어난 물에 수백 명이 고립됐고, 주택과 농경지의 침수와 정전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임혜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구조대원이 고무보트로 사람들을 한 명씩 이동시킵니다. 이틀간 100mm가 넘는 비가 쏟...

106억짜리 청주 우수저류조 기습폭우에 ‘무용지물’

2017-07-16 20:10

106억짜리 청주 우수저류조 기습폭우에 '무용지물' 10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청주 우수(雨水) 저류시설이 시간당 90㎜를 웃도는 기습폭우를 견디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준공 당시 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때 상습 침수되는 개신동, 사창동, 복대2동의 비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폭우로 이 시설이 설치된 충북대 부근을 포함해 일대 도로가 침수됐는...

하늘 뚫린 듯 청주에 290mm 물폭탄…원인은?

2017-07-16 20:09

하늘 뚫린 듯 청주에 290mm 물폭탄…원인은? [뉴스리뷰] [앵커] 충북 청주에는 하루에만 290mm에 달하는 달하는 물폭탄이 떨어졌습니다. 7월 강수량으로 지역 관측 사상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유독 충청도에 장맛비가 집중된 이유를 한승호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시간당 90mm의 폭우가 쏟아진 청주. 하루에만 290mm가 넘는 물폭탄이 떨어졌습니다. 7월 기상관측...

청주 22년만의 홍수…충북 곳곳 침수ㆍ한 때 열차운행도 중단

2017-07-16 20:05

청주 22년만의 홍수…충북 곳곳 침수ㆍ한 때 열차운행도 중단 [뉴스리뷰] [앵커] 충북에 시간당 최대 9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주택과 농경지, 도로 곳곳이 침수됐고 한 때 충북선 열차 운행까지 모두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이승민 기자입니다. [기자] 화물차들이 윗부분만 남긴 채 물에 완전히 잠겼습니다. 15t의 화물을 싣는 대형 차량도 급류에 ...

[성공다큐-정상에 서다] 51회 : 2천500원 서민갈비 성공기…유가네 닭갈비

2017-07-16 19:55

[성공다큐-정상에 서다] 51회 : 2천500원 서민갈비 성공기…유가네 닭갈비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페이지 1 의 612345...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