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일   검색
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날씨] 내일 예년보다 ‘따뜻’…주말 또 겨울 추위

2017-10-31 22:33

[날씨] 내일 예년보다 '따뜻'…주말 또 겨울 추위 추위가 누그러지고, 내일은 온화한 가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낮 기온이 19도 안팎까지 올라가면서 큰 일교차만 유의해 활동하시면 되겠는데요. 주말 쯤에는 다시 겨울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사이 또 한차례 비가 내리고 나면 그 뒤로 찬 공기가 밀려들겠습니다. 하루하루 기온 변화가 굉장히 들쑥날쑥하죠. 그 어...

“수면·심장에 해로워”…미국ㆍ유럽서 서머타임 폐지론 확산

2017-10-31 22:33

"수면·심장에 해로워"…미국ㆍ유럽서 서머타임 폐지론 확산 [앵커] 여름철에 표준시를 1시간 앞당기는 일광절약제도, 서머타임에 대해 미국과 유럽에서 폐지 여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서머타임이 수면장애와 심장마비 위험을 높이고 자원 낭비만 초래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진혜숙 PD입니다. [리포터] 워싱턴포스트의 보도입니다. 유럽연합, EU 회원국 내에서 서머...

머스크, LA 초고속 터널 ‘시속 200㎞ 야심’

2017-10-31 22:32

머스크, LA 초고속 터널 '시속 200㎞ 야심' [앵커] 전기차 회사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교통 지옥을 단번에 해결할 터널 프로젝트를 꿈꾸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LA 도심에 터널을 파서 시속 200㎞가 넘는 초고속 통근 차량을 운행할 계획이라는데요. 로스앤젤레스에서 옥철 특파원이 소식 전합니다. [기자] 땅에는 테슬라, 하늘엔 스페이스X, 그리고 땅 밑으로는 초고속 터널...

속도제한 안전덮개 호응…”학교 앞 속도 줄이세요”

2017-10-31 22:31

속도제한 안전덮개 호응…"학교 앞 속도 줄이세요" [앵커] 학교 앞을 쌩쌩 달리는 차들을 보신 적 있으실텐데요. 이런 운전자들에게 안전 의무를 일깨우려고, 경남교육청이 속도제한 표시가 적힌 가방 덮개를 학생들에게 보급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김선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형광 바탕의 덮개를 가방에 씌운 학생들이 줄을 지어 등교합니다. 학교 앞에서는 시속 3...

코스피, 사흘째 사상 최고…’배당확대’ 삼성전자 최고가

2017-10-31 22:29

코스피, 사흘째 사상 최고…'배당확대' 삼성전자 최고가 [앵커] 어제(30일) 2,500선을 넘은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520선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배당확대와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최고치를 기록했고 한중 해빙 무드에 중국 관련주도 상승세에 가담했습니다. 정주희 기자입니다. [기자] 2,000 돌파 10년만에 2,500 시대를 연 코...

김주혁 소속사 “지병 없었다…팬 위한 분향소 마련 논의”

2017-10-31 22:27

김주혁 소속사 "지병 없었다…팬 위한 분향소 마련 논의" 교통사고로 숨진 배우 고 김주혁 씨의 소속사는 고인에게 건강 이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김석준 상무는 "고인이 지병을 앓거나 약을 복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무척 건강한 친구였고 술은 거의 못했으며 담배도 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유족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

‘흥진호 대응’ 도마…”있을 수 없는일” vs “군 관할 아냐”

2017-10-31 22:25

'흥진호 대응' 도마…"있을 수 없는일" vs "군 관할 아냐" [앵커] 국방위 종합감사에서는 북한에 나포됐다 귀환한 어선 '흥진호'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언론 보도를 보고 알았다'는 전날 송영무 국방장관의 발언을 거론하며 야당은 군의 미흡한 대처를 질타했고, 여당은 과도한 책임 추궁이라고 맞섰습니다. 이승국 기자입니다. [기자] 국방부 등을 상대로 한 국회 국방위 종합...

[국감] 조명균 “북한 비핵화의지 확인되면 대화ㆍ협상 가능”

2017-10-31 22:22

[국감] 조명균 "북한 비핵화의지 확인되면 대화ㆍ협상 가능" 우리 정부와 미국은 북한의 비핵화 의지가 확인되면 북한과의 대화·협상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국회 외통위 국감에 참석한 조 장관은 북미 간에 대화 협상 진입을 위한 탐색전이 진행되고 있지만 북한이 본격적인 협상에 응할 의사 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조 장관은 또...

김영춘 “흥진호 나포 몰랐던 것 국민께 죄송”

2017-10-31 22:21

김영춘 "흥진호 나포 몰랐던 것 국민께 죄송"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어선 '흥진호'의 북한 나포 사건을 몰랐던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사건 발생 일주일간 나포를 몰랐던 것에 대해 책임장관으로서 국민께 죄송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지난 22일 흥진호와 통신이 두절된 것을 확인했고 이후 선주가 선장과 통화한 것 까지는 보고 ...

[날씨] 추위 누그러져 ‘온화’…곳곳 대기 건조

2017-10-31 22:16

[날씨] 추위 누그러져 '온화'…곳곳 대기 건조 낮부터는 바람도 부드럽고, 햇살도 좋아 기온이 제법 올랐습니다. 내일은 예년보다도 더 온화한 가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낮 기온이 19도 안팎까지 올라가면서 모처럼 옷차림 가볍게 할 수 있겠는데요. 10도 이상 큰 일교차는 고려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 구름 다소 많겠고, 주로 활동하는 낮 동안에는 미세먼지 걱정 크게 없겠...

시상식 방불케 한 송중기-송혜교 세기의 결혼식

2017-10-31 22:13

시상식 방불케 한 송중기-송혜교 세기의 결혼식 [뉴스리뷰] [앵커] 송중기와 송혜교 송송커플이 마침내 백년가약을 맺고 부부가 됐습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많은 팬들이 식장을 찾아 이들의 결혼식을 축하했습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송중기와 송혜교, 연예계를 뒤흔든 두 스타 커플의 세기의 결혼식은 마치 영화제의 시상식을 방불케했습니다. 결혼식장 ...

“전혀 못느꼈어요”…아쉽게 끝난 코리아세일페스타

2017-10-31 22:08

"전혀 못느꼈어요"…아쉽게 끝난 코리아세일페스타 [뉴스리뷰] [앵커] 국내 최대 쇼핑관광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가 한 달 간의 대장정을 끝내고 오늘(31일) 막을 내립니다. 그런데 작년보다 덩치는 커졌지만, 사드 보복 같은 악재 탓에 실속은 오히려 없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여한 서울의 대형 전통시장입니다. 쇼핑축제가 ...

중국 농산물 1억3천만원 어치 불법 반입 보따리상 적발

2017-10-31 21:52

중국 농산물 1억3천만원 어치 불법 반입 보따리상 적발 [뉴스리뷰] [앵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농산물을 불법으로 들여온 이른바, 보따리상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자가 소비용으로 농산물을 들여올 땐 50㎏까지 관세를 물지 않는 점을 악용한 것인데요. 이들이 들여온 농산물은 깐마늘 17t 등 농산물 30t, 시가로는 1억3천만원에 달했습니다. 홍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

‘반도체로만 10조원’…삼성전자 역대 최대 실적

2017-10-31 21:49

'반도체로만 10조원'…삼성전자 역대 최대 실적 [뉴스리뷰] [앵커]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과 매출 등 모든 부분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부문에서만 10조원을 벌어들이면서 '제조업의 꿈'으로 불리는 영업이익률 50% 선을 돌파했습니다. 한지이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가 3분기 실적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매출 62조원에 ...

등유 섞은 가짜 경유 100억원 어치 제조ㆍ판매

2017-10-31 21:48

등유 섞은 가짜 경유 100억원 어치 제조ㆍ판매 [뉴스리뷰] [앵커] 값싼 등유를 섞어 제조한 가짜 경유 100억원 어치를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공급한 가짜 경유는 시중에서 모두 소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강창구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용인에 있는 한 폐주유소입니다. 유조차에 활성탄을 넣고 가짜 경유를 만든 곳입니다. 등유에는 ...

80억대 불법 다이어트 한약 유통…부작용 속출

2017-10-31 21:46

80억대 불법 다이어트 한약 유통…부작용 속출 [뉴스리뷰] [앵커] 한의사의 처방도 없이 자칫 심장마비나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한약재로 불법 다이어트 한약을 만들어 판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지난 10년간 3만7천 명이 구매했는데요.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 김경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성인 남녀가 길가에 차량을 주차하고 박스들을 옮겨 싣습니다....

지적장애인 15년간 노동착취…월급은 단돈 11만원

2017-10-31 21:44

지적장애인 15년간 노동착취…월급은 단돈 11만원 [뉴스리뷰] [앵커] 연고가 없는 지적장애인에게 매달 11만원의 임금만 지급하며 15년간 일을 시킨 5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지적장애인이 일하던 중 사고가 나자 보험금과 장애인 연금 수천만원을 가로채기도 했습니다. 차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 김해에 있는 한 공장 내 마련된 숙소입니다. 지적장애인 51살 ...

폭행피해 부산대병원 전공의 10명 “가해 교수 선처 바란다”

2017-10-31 21:41

폭행피해 부산대병원 전공의 10명 "가해 교수 선처 바란다" 부산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근 폭행피해 조사를 받은 부산대병원 전공의 11명 중 10명이 가해자인 A 교수를 선처해달라는 내용의 청원서를 냈습니다. 전공의들은 경찰에서 피해자 조사를 받으며 A 교수에 대한 처벌을 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A 교수가 가족, 지인을 동원해 설득과 회유에 나선 끝에 상당수 전공의가 마...

초등학생과 성관계 여교사에 징역 8년 구형 “용서할 수 없다”

2017-10-31 21:40

초등학생과 성관계 여교사에 징역 8년 구형 "용서할 수 없다" 초등학생과 수차례 성관계를 한 여교사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여교사 32살 A 씨에게 징역 8년을 구형하고 전자 발찌 부착 10년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모든 범죄로부터 제자를 보호해야 할 스승이 오히려 미성년자인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것은 용서할 수 없다"라며 중형...

검찰, 내일 ‘이영학 사건’ 발표…”나머지 혐의 추가 기소”

2017-10-31 21:39

검찰, 내일 '이영학 사건' 발표…"나머지 혐의 추가 기소" [뉴스리뷰] [앵커]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여중생 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와 관련해 검찰이 내일(1일)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이후 이영학은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되는데요.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는 수사가 마무리되는대로 추가 기소할 예정입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딸의 여중생 친구를 살해해 시...

페이지 1 의 26112345...10203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