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일   검색
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날씨] 비구름 뒤 황사 유입…초미세먼지 주의보

2017-12-30 20:24

[날씨] 비구름 뒤 황사 유입…초미세먼지 주의보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서쪽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사이 비구름대는 전국으로 확대될텐데요. 지금은 비가 내리더라도 밤사이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31일) 새벽까지 강원산지로는 최고 7cm의 큰 눈이 내려 쌓이겠고요. 중부로도 많게는 5cm의 꽤 많은 눈...

새해 해맞이 갈 땐 ‘동상ㆍ저체온증’ 주의해야

2017-12-30 20:22

새해 해맞이 갈 땐 '동상ㆍ저체온증' 주의해야 [뉴스리뷰] [앵커] 새해를 앞두고 해맞이 나들이 계획 세우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른 새벽부터 해가 뜰 때까지 긴 시간 매서운 추위를 버티다간 자칫 동상이나 저체온증 같은 한랭질환에 걸릴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정인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새해 소원을 빌기 위해 자주 찾는 해맞이 명소들. 해가 뜨는 장면을 놓...

여수항 억류 홍콩 선박, 10월 공해서 北선박에 유류 넘겨

2017-12-30 20:19

여수항 억류 홍콩 선박, 10월 공해서 北선박에 유류 넘겨 [뉴스리뷰] [앵커] 전남 여수항에 발이 묶인 홍콩 선박 라이트하우스 윈모어호는 지난 10월 공해 상에서 북한 선박에 정유제품 600톤을 넘겨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엔은 대북 제재결의를 통해 북한으로의 석유제품 유입 차단 및 해상 감시를 강화하고 있는데요. 우리 정부로서는 첫 단속과 억류 사례입니다. 김중배 기자의 ...

놀이장 문닫고 공사장 물뿌리고…수도권 미세먼지 기승

2017-12-30 20:18

놀이장 문닫고 공사장 물뿌리고…수도권 미세먼지 기승 [뉴스리뷰] [앵커] 올해 마지막 주말 수도권에는 사상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됐습니다. 야외 스케이트장은 운영을 중단했고 수도권 공사장에선 물을 뿌리는 등 비산먼지 저감 작업을 시행했습니다. 김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청 앞 스케이트 장이 텅 비었습니다. 입구가 막힌 스케이트 장엔 운...

논의도 못한 ‘공수처법ㆍ국정원법’…새해엔 접점찾을까

2017-12-30 20:17

논의도 못한 '공수처법ㆍ국정원법'…새해엔 접점찾을까 [뉴스리뷰] [앵커] 공수처 신설법과 국정원법 개정안은 하반기 국회에서 여야 간 의견이 가장 첨예하게 엇갈렸던 법안들입니다. 법안 상정은 커녕 제대로 된 논의 한번 이뤄지지 못한 상황입니다. 나재헌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0월 법무부가 국회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즉 공수처 법안을 제출하면서 공수처 설치...

이어지는 ‘UAE특사’ 의혹…청와대 “억측에 불과”

2017-12-30 20:14

이어지는 'UAE특사' 의혹…청와대 "억측에 불과" [뉴스리뷰] [앵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 방문 관련 의혹이 거듭 제기되고 있습니다. 야당은 청와대가 국민들의 불신을 자초하고 있다며 올해가 가기 전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억측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임광빈 기자입니다. [기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10일...

‘신생아 사망일’ 근무 이대목동병원 간호사 2명 추가 소환

2017-12-30 20:11

'신생아 사망일' 근무 이대목동병원 간호사 2명 추가 소환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연쇄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간호사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신생아들에게 병균이 검출된 주사제를 투여한 당일 근무한 간호사 2명에 대해 소환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주사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염이 일어났을 가능성 등 전반적인 상황을 집중적으로 확인...

스키장서 스노보더ㆍ스키어 충돌…1명 사망ㆍ1명 중상

2017-12-30 20:10

스키장서 스노보더ㆍ스키어 충돌…1명 사망ㆍ1명 중상 오늘(30일) 정오쯤 경남 양산시 에덴밸리 스키장 상급코스에서 스노보드를 타고 코너를 돌던 46살 박모씨가 스키를 타고 내려오던 17살 정모군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정 군은 하반신을 크게 다쳐 치료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증언과 발견 당시 상황 등에 미뤄 박 씨가...

딸 암매장한 날 SNS에 ‘ㅋㅋ’…고준희양 친부 엽기행각

2017-12-30 20:09

딸 암매장한 날 SNS에 'ㅋㅋ'…고준희양 친부 엽기행각 [뉴스리뷰] [앵커] 실종됐다던 5살 고준희양이 이미 8개월 전에 숨졌고 시신을 친아버지가 암매장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준희양 친아버지는 딸을 그렇게 차디찬 땅에 묻은 직후 보통 사람이라면 상상도 못할 행동을 보였습니다. 정윤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준희양 아버지가 SNS에 올린 사진들입니다. ...

준희양 친부ㆍ내연녀 어머니 구속…증거인멸ㆍ도주 우려

2017-12-30 20:08

준희양 친부ㆍ내연녀 어머니 구속…증거인멸ㆍ도주 우려 고준희 양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부와 내연녀의 어머니가 구속됐습니다. 전주지법은 준희양 친부 36살 고모씨와 내연녀 어머니 61살 김모씨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고씨와 김씨는 지난 4월 준희양 시신을 군산 내초동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씨와 ...

친부, 준희양 사망장소ㆍ시간 진술 번복…커지는 의혹

2017-12-30 20:07

친부, 준희양 사망장소ㆍ시간 진술 번복…커지는 의혹 [뉴스리뷰] [앵커] 전북 전주에서 실종됐다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준희양의 친부 고모씨는 애초 사망 시점과 장소를 번복하며 진술 신빙성에 대한 의혹을 키웠습니다. 향후 진실 규명의 줄기가 될 시신 조사의 1차 결과, 부패 정도가 심해 일단 판단이 어렵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전주 덕진 경찰서에서 조성흠 기자입니다. [기자...

[미니다큐] 오늘 – 216화 : 잠들지 않는 특별한 약국

2017-12-30 20:00

[미니다큐] 오늘 - 216화 : 잠들지 않는 특별한 약국 경기도 부천시에는 24시간 잠들지 않는 약국이 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 기꺼이 희생을 감수하는 김유곤 약사는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약국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자처하는 이곳에는 어르신, 어린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쉽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비록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할 수는...

[날씨] 전국 아침까지 눈ㆍ비…미세먼지 ‘나쁨’

2017-12-30 19:44

[날씨] 전국 아침까지 눈ㆍ비…미세먼지 '나쁨' 지금 중부지방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비구름이 점차 전국으로 확대돼 밤사이 눈으로 바뀌어 내릴텐데요. 내일 아침까지 강원산지엔 최고 7cm, 그 밖의 중부내륙에는 1~5cm의 눈이 쌓이겠고, 남부지방은 비와 눈이 섞여 내리겠습니다. 눈비가 내려도 공기는 탁하겠습니다. 내일도 전국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으로 예상돼, 호흡...

삼성ㆍLGㆍ모토로라ㆍHTC “노후 배터리로 성능저하 없어”

2017-12-30 19:35

삼성ㆍLGㆍ모토로라ㆍHTC "노후 배터리로 성능저하 없어" 애플의 '배터리 파문'이 확산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등 안드로이드폰 업체들이 "우리는 노후 배터리 때문에 성능이 저하되지 않는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삼성전자와 LG는 IT 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보낸 이메일에서 이같은 입장을 전했습니다. 배터리가 노후화된 아이폰의 예기치 않은 꺼짐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아이폰 성능을 ...

‘징역형 확정’ 김종춘 고미술협회장 수감전 잠적

2017-12-30 19:33

'징역형 확정' 김종춘 고미술협회장 수감전 잠적 징역형이 확정된 김종춘 한국고미술협회장이 교도소 수용을 앞두고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대법원이 횡령, 사기 등 혐의로 김 회장에 대해 징역 1년을 확정한 이후 형 집행 절차에 나섰으나 일주일이 지나도록 신병을 확보하지 못해 주변 인사 등을 상대로 행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 회장은 도굴 사실을 알면서도 문화...

강사도, 대학도 반기지 않는 시간강사법 또 1년 유예

2017-12-30 19:33

강사도, 대학도 반기지 않는 시간강사법 또 1년 유예 [앵커] 시간강사법은 대학 시간강사들의 강의시간과 4대보험을 보장하고 교원의 지위를 인정해주는 법입니다. 고용 안전성을 보장하겠다는 취지인데, 정작 수혜자인 시간강사들의 반발로 내년 시행이 또 1년 유예됐습니다. 김수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0년 시간강사의 비참한 처지를 유서에 남기고 목숨을 끊은 서정민씨 ...

이어지는 ‘UAE특사’ 의혹…청와대 “억측에 불과”

2017-12-30 19:24

이어지는 'UAE특사' 의혹…청와대 "억측에 불과" [앵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 방문 관련 의혹이 거듭 제기되고 있습니다. 야당은 청와대가 국민들의 불신을 자초하고 있다며 올해가 가기 전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 청와대는 억측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임광빈 기자입니다. [기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10일 아랍에미리트...

국민의당 전당원 투표율 23%…통합열차 페달밟나

2017-12-30 19:21

국민의당 전당원 투표율 23%…통합열차 페달밟나 [앵커]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을 묻는 국민의당 전당원투표의 최종투표율이 23%로 집계됐습니다. 사실상 통합 찬성 의견이 우세할 거라는 관측 속에 반대파의 통합저지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바른정당과의 통합, 그리고 안철수 대표의 재신임이 연계된 전당원투표가 완료됐습니다. 나흘 간에 ...

친부, 준희양 사망장소ㆍ시간 진술 번복…커지는 의혹

2017-12-30 19:18

친부, 준희양 사망장소ㆍ시간 진술 번복…커지는 의혹 [앵커] 전북 전주에서 실종됐다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준희양의 친부 고모씨는 애초 사망 시점과 장소를 번복하며 진술 신빙성에 대한 의혹을 키웠습니다. 향후 진실 규명의 줄기가 될 시신 조사의 1차 결과, 부패 정도가 심해 일단 판단이 어렵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조성흠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이...

놀이장 문닫고 공사장 물뿌리고…수도권 미세먼지 기승

2017-12-30 19:16

놀이장 문닫고 공사장 물뿌리고…수도권 미세먼지 기승 [앵커] 올해 마지막 주말 수도권에는 사상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됐는데요. 야외 스케이트장은 운영을 중단했고 수도권 공사장에선 물을 뿌리는 등 비산먼지 저감 작업을 시행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시청 앞 스케이트 장이 텅 비었습니다. 입구가 막힌 스케이트 장엔 운영 중단 안내문이 붙...

페이지 1 의 612345...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