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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기침뿐 아니라 호흡으로도 전염된다”

2018-01-20 20:57

"독감, 기침뿐 아니라 호흡으로도 전염된다" [뉴스리뷰] [앵커] 독감 유행이 한풀 꺾였다지만 의심환자 수가 여전히 많은 만큼 주의해야 하는데요. 그런데 기침이나 재채기 등으로 퍼지는 줄 알았던 독감 바이러스가 숨쉬는 것만으로도 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인용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12월초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고 급격히 증가했던 독감 의심환자 ...

[날씨] 초미세먼지 급증…일요일 남부에 집중

2018-01-20 20:55

[날씨] 초미세먼지 급증…일요일 남부에 집중 현재 미세먼지 뿐 아니라 초미세먼지먼지수치까지 최대 5배 이상 치솟으면서 또다시 중부와 경북 곳곳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바람을 타고 먼지가 계속해 남쪽으로 내려가고 있어서요. 오늘(20일) 밤 사이에는 남부지방까지 전국적으로 수치가 매우 높겠고 일요일 내일(21일)은 중부지방은 차츰 해소될 걸로 예상이 되지만, 충청이남지...

커지는 미세먼지 위험…’보통’ 이하도 안심 못해

2018-01-20 20:49

커지는 미세먼지 위험…'보통' 이하도 안심 못해 [뉴스리뷰] [앵커] 주말에도 미세먼지 농도는 여전히 '나쁨' 수준입니다. 이런 날에는 협심증 등 각종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다음주는 돼야 대기질 사정이 나아진다고 하는데, 문제는 농도가 '보통' 이하로 떨어져도 안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준흠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몸으로 들어온 미세먼지는 혈관을 돌며 염증을...

최악 중국발 스모그 공습…초미세먼지 8배 급증

2018-01-20 20:48

최악 중국발 스모그 공습…초미세먼지 8배 급증 [뉴스리뷰] [앵커] 올겨울 최악의 중국발 스모그가 몰려왔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소의 8배를 웃도는 등 공기 오염이 매우 심각한 상태를 보였는데요. 휴일인 내일도 공기가 탁한 곳이 많겠습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희뿌연 먼지가 다시 전국을 뒤덮었습니다. 잿빛 장막에 갇힌 고층 건물들은 겨우 ...

“추워서 더 즐겁다”…겨울축제 절정

2018-01-20 20:45

"추워서 더 즐겁다"…겨울축제 절정 [뉴스리뷰] [앵커] 오늘(20일)은 날이 포근한 편이지만 그래도 겨울은 추워야 제맛이죠. 주말을 맞은 겨울축제장에서는 관광객들이 추위를 온 몸으로 즐겼습니다. 정윤덕 기자입니다. [기자] 하얗게 펼쳐진 얼음이 울긋불긋 물들었습니다. 2만 개 얼음 구멍마다 월척의 꿈에 부푼 강태공들의 낚싯대가 드리워졌습니다. 3주째로 접어든 화천...

[속보] 북한 사전점검단 21일 경의선 육로 방남 확정

2018-01-20 20:43

[속보] 북한 사전점검단 21일 경의선 육로 방남 확정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인천에 국내 최대 크루즈 터미널…내년 정식개장

2018-01-20 20:43

인천에 국내 최대 크루즈 터미널…내년 정식개장 [뉴스리뷰] [앵커] 인천에 올해 하반기 국내 최대 규모 크루즈 부두와 터미널이 들어섭니다.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 상반기 정식 개장하면 수도권을 비롯한 국내 해양관광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신민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천대교가 바라보이는 송도국제도시 바닷가에서 크루즈 터미널 공사가 한창입니다. 22만5...

“지켜주셔서 고마워요”…다문화가정 자녀들 경찰 체험

2018-01-20 20:42

"지켜주셔서 고마워요"…다문화가정 자녀들 경찰 체험 [뉴스리뷰] [앵커] 다문화가정도 우리 사회의 일원인데요. 그들에 대한 편견은 아직 남아있는 게 현실입니다.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한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경찰이 손잡았는데요. 조성흠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아이들이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며 경찰차를 구경합니다. "아, 좋아." 무...

이제는 노병이 되어…65년 만의 임진강 아이스하키

2018-01-20 20:41

이제는 노병이 되어…65년 만의 임진강 아이스하키 [뉴스리뷰] [앵커] 캐나다의 6·25 참전용사들이 평창 올림픽을 맞아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당시 임진강변에서 아이스하키를 하며 향수를 달랬던 노병들이 65년 전 그곳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감회에 젖었습니다. 이승국 기자입니다. [기자]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과 1953년, 꽁꽁 얼어붙은 강을 경기장 삼아 아이스하키 경기...

정현,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16강 쾌거

2018-01-20 20:40

정현,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16강 쾌거 우리나라 테니스의 새로운 간판으로 떠오른 정현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에서 16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정현은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단식 32강에서 세계랭킹 4위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3대2로 꺾었습니다. 16강에 진출한 정현은 2000년과 2007년 US오픈에서 이형택이 세웠던 한국 선수 메이저대회 최고 ...

잇단 민생악재에 술렁…정부ㆍ與 민심다잡기

2018-01-20 20:37

잇단 민생악재에 술렁…정부ㆍ與 민심다잡기 [헤드라인] [앵커] 가상화폐 논란과 최저임금 갈등 등 잇달아 터진 민생형 악재에 정부, 여당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공직기강을 바짝 조이는 모습인데요.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의 가상화폐 규제방침에 대한 20~30대 투자자들의 반발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빚내서 가상화폐 투자했나?…신용대출 ‘이상 급증’

2018-01-20 20:36

빚내서 가상화폐 투자했나?…신용대출 '이상 급증' [뉴스리뷰] [앵커] 지난해 일반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을 두고 가상화폐 투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빚내서 가상화폐에 투자했다면 폭락에 따른 사회적 파장도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경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일반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대출 등으로 구성된 기타대출...

까다로워지는 가상화폐 거래…시장 진정효과는 미지수

2018-01-20 20:36

까다로워지는 가상화폐 거래…시장 진정효과는 미지수 [뉴스리뷰] [앵커] 정부가 내건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가 이달 말 도입됩니다. 은행들의 자금세탁 방지의무도 한층 강화되는데요. 거래를 투명화하자는 것이지만 계좌 발급부터 거래까지 좀 더 불편하게 해 과열된 시장을 잠재우는데 더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됩니다. 정주희 기자입니다. [기자] 이달 말부터는 가상화폐를 ...

끝내 막지 못한 미국 셧다운…시민불편 불가피 경제 악영향

2018-01-20 20:35

끝내 막지 못한 미국 셧다운…시민불편 불가피 경제 악영향 [뉴스리뷰] [앵커] 미 연방정부가 4년 3개월 만에 다시 문을 닫았습니다. 업무가 정지됐다고는 해도 국방이나 치안을 포함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되는 공무는 계속 유지됩니다. 하지만 시민불편이 불가피하고 주식시장 등 경제에도 악영향이 우려됩니다. 방주희 PD입니다. [리포터] 시민들의 접근을 막기 ...

미국 연방정부 4년여만 ‘셧다운’…필수기능 외 일시정지

2018-01-20 20:34

미국 연방정부 4년여만 '셧다운'…필수기능 외 일시정지 [뉴스리뷰] [앵커] 미국 연방정부가 결국 '셧다운' 됐습니다. 이로써 국방과 교통, 보건 등 필수 업무를 제외한 대부분 정부 기능은 당분간 정지됩니다. 취임 1주년을 맞이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적으로도 타격이 불가피해졌습니다. 홍정원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년, 미국 연방정부가 일시적...

순간의 분노 못 참고…’홧김 범죄’가 부른 참극

2018-01-20 20:34

순간의 분노 못 참고…'홧김 범죄'가 부른 참극 [뉴스리뷰] [앵커] 종로 여관 방화사건은 술에 취한 50대 남성이 '홧김'에 저지른 사건으로 드러났는데요. 이처럼 순간적인 감정을 참지 못해 벌어지는 참극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숙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모두가 잠든 시간, 종로의 한 오래된 여관에서 발생한 화마는 삽시간에 건물 전체를 집어 삼켰습니다. 불은 ...

여관 인명피해 왜 컸나…’새벽 방화에 인화성 물질’

2018-01-20 20:31

여관 인명피해 왜 컸나…'새벽 방화에 인화성 물질' [뉴스리뷰] [앵커] 이번 방화 사건의 인명 피해가 컸던 것은 새벽에 불이 났고,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붙여 삽시간에 번진 영향으로 추정됐습니다. 하지만 건물구조 상 대피로를 찾기도 어려웠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김수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모두 10명의 사상자를 낸 종로 여관 화재. 소방당국은 인명피해가 컸...

‘성매매 거절’ 여관에 불 질러…투숙객 10명 사상

2018-01-20 20:28

'성매매 거절' 여관에 불 질러…투숙객 10명 사상 [뉴스리뷰] [앵커] 서울 종로의 여관에서 일어난 방화사건은, 술에 취한 남성이 성매수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홧김에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 방에서 묵었던 일행 3명 등 애꿎은 10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차병섭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종로 5가의 한 여관에서 한밤중인 새벽 3시에 불이나 5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

끝 보이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논란 속 결론은

2018-01-20 20:26

끝 보이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논란 속 결론은 [뉴스리뷰] [앵커] 이른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대법원 추가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다음주 발표될 예정입니다. 지난 1년간 사법부 내 갈등을 일으켰던 각종 의혹이 해소될 지 주목됩니다. 김민혜 기자입니다. [기자] 이른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재조사하고 있는 추가조사위원회가 다음주 초 결과를 발표...

김희중 폭로에 정치권 발칵, 야당과 거리두기

2018-01-20 20:25

김희중 폭로에 정치권 발칵, 야당과 거리두기 [뉴스리뷰] [앵커] 이명박 전 대통령 비리 의혹 수사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은 주말에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김희중 전 청와대 부속실장의 추가 폭로에 민주당은 검찰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압박 강도를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이재동 기자입니다.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대국민 사과를 요구한 김희중 전 청와대 부속실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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