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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일요일 맑고 쌀쌀…서쪽 미세먼지↑

2018-04-14 18:51

[날씨] 일요일 맑고 쌀쌀…서쪽 미세먼지↑ 대부분 비가 그치고 바람이 불며 쌀쌀해졌습니다. 일요일 내일은 다시 맑아지겠지만 여전히 예년보다 낮은 기온에 찬바람이 불면서 쌀쌀하겠습니다. 또 무엇보다 황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제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에서 발원한 황사에 이어서 오늘 또 황토고원에서 추가 발원했습니다. 대부분 북한 상공을 떠서 지나겠지만 일부가 떨어져서 내일...

내일부터 매주 일요일 ‘광화문 차 없는 거리’

2018-04-14 18:48

내일부터 매주 일요일 '광화문 차 없는 거리' 서울시는 2주에 한 번씩이던 광화문 차 없는 거리를 내일(15일)부터는 매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화문 삼거리부터 세종대로 사거리까지 550m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통제됩니다. 광장에는 기존 행사 무대 부스는 줄이고 시민들이 텐트나 돗자리를 펼 수 있는 잔디 공간과 노천카페 등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

[해외스포츠] 박인비, 선두에 2타차 3위…4라운드 역전 우승 도전 外

2018-04-14 18:48

[해외스포츠] 박인비, 선두에 2타차 3위…4라운드 역전 우승 도전 外 [앵커] LPGA 통산 20승을 노리는 박인비 선수가 롯데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라 역전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일본 야구천재 오타니 쇼헤이는 멀티히트로 불붗은 타격감을 이어갔습니다. 박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파3 12번홀에서 날린 김효주의 티샷이 그린 위에 떨어진 뒤 통통 튀더니 그대로 굴러...

아동 사교육비 매달 28만 원…저소득층은 절반

2018-04-14 18:46

아동 사교육비 매달 28만 원…저소득층은 절반 [뉴스리뷰] [앵커] 가정마다 사교육비 부담에 허리가 휠 지경이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아동 1명당 매달 들어간 사교육비는 평균 28만원 가량으로 조사됐습니다. 사교육비는 소득 수준과도 관련이 있었습니다. 김동욱 기자입니다. [기자] 사교육의 천국이라는 오명을 안은 대한민국. 실제 어릴 때부터 사교육에 대한 의존도가 매...

아슬아슬한 도심 자전거길…직접 달려보니 ‘아찔’

2018-04-14 18:41

아슬아슬한 도심 자전거길…직접 달려보니 '아찔' [뉴스리뷰] [앵커] 서울시가 종로에 자전거 전용차로를 만들어 개통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평상시 차량으로 혼잡하고 정체도 잦은 구간입니다. 안전에 문제는 없는지 김지수 기자가 직접 자전거를 타고 달려봤습니다. [기자] 서울 도심 한복판 종로에 지난 8일 자전거 전용차로가 생겼습니다. 광화문 우체국 앞 종로1가에서...

충남 예산서 승합차 – 승용차 충돌…3명 사망

2018-04-14 18:40

충남 예산서 승합차 - 승용차 충돌…3명 사망 오늘(14일) 오후 1시 10분쯤 충남 예산군 광시면에서 아반떼 승용차와 카니발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승합차에 타고 있던 2명도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

화천서 부사관 실종…이틀째 수색 중

2018-04-14 18:40

화천서 부사관 실종…이틀째 수색 중 강원도 화천에서 부사관이 집을 나선 뒤 실종돼 군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육군 모 부대 소속 42살 A상사가 지난 12일 새벽 4시쯤 '병원에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선 뒤 돌아오지 않아 가족이 어제(13일) 오전 실종 신고했습니다. A상사의 승용차는 집에서 10여분 거리의 펜션 주차장에서 발견됐으며 차량 열쇠는 앞좌석 상단에 놓여 있...

열기구 강풍에 질질 끌려갔는데…안전 규정 미비

2018-04-14 18:35

열기구 강풍에 질질 끌려갔는데…안전 규정 미비 [뉴스리뷰] [앵커] 13명의 사상자를 낸 제주 열기구 추락 사고를 계기로 미흡한 열기구 안전 기준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열기구는 바람에 민감한데도 정작 비행 시 바람 세기에 대한 규정은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정인용 기자입니다. [기자] 강풍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제주 열기구 추락사고는 당시 항공당국의 통제...

끊이지 않는 선박 사고…세월호 참사 교훈 잊었나

2018-04-14 18:33

끊이지 않는 선박 사고…세월호 참사 교훈 잊었나 [뉴스리뷰] [앵커]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각종 안전대책이 쏟아졌지만, 해양 안전사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터졌다하면 대형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에도 솜방망이 처벌이 안전불감증을 부추긴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2일 새벽 전남 신안군 앞바다에서 선박 사고가 발생했을...

끊이지 않는 재벌가 갑질…특권의식ㆍ족벌경영 탓

2018-04-14 18:32

끊이지 않는 재벌가 갑질…특권의식ㆍ족벌경영 탓 [뉴스리뷰] [앵커]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인 조현민 씨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컵을 던져 물의를 빚으면서 재벌가의 갑질 행태가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족벌경영'을 견제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황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고 물이 든 컵을 집어 던진 것...

이대목동 신생아중환자실 주치의 구속적부심 석방

2018-04-14 18:31

이대목동 신생아중환자실 주치의 구속적부심 석방 이대 목동병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연쇄 사망사건과 관련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됐던 신생아중환자실 주치의 조수진 교수가 구속적부심으로 석방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에 따르면 조 교수는 구속적부심에서 보증금 1억원을 내는 조건으로 풀려났습니다. 조 교수 등은 신생아중환자실 전체 감염 및 위생관리를 지도·감독할 의무가 있음에...

‘MB 차명재산’도 동결 요청…법원, 길어지는 고심

2018-04-14 18:31

'MB 차명재산'도 동결 요청…법원, 길어지는 고심 [뉴스리뷰] [앵커] 검찰이 법원에 동결을 요청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산에는 차명보유 의혹을 받는 재산도 상당부분 포함돼 있습니다. 차명재산의 진짜 주인이 누구인가의 문제는 이 전 대통령 본 재판에 대한 예비 판단으로 비춰질 수 있어 법원의 고심도 길어지고 있습니다. 오예진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이 법원에 동결을 요...

박근혜 항소심 쟁점은…말값ㆍ안종범 수첩이 ‘핵심’

2018-04-14 18:30

박근혜 항소심 쟁점은…말값ㆍ안종범 수첩이 '핵심' [뉴스리뷰]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은 항소 시한 마지막 날까지 침묵을 지켰지만, 검찰이 상급심의 판단을 다시 받아보겠다고 하면서 일단 2라운드에 돌입하게 됐습니다. 같은 혐의를 놓고 준 쪽과 받은 쪽에 대한 각 재판부의 판단이 달랐던 만큼 이 부분을 놓고 공방이 예상됩니다. 이소영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청와대, 주말 ‘김기식 여론’ 예의주시…해법 고심

2018-04-14 18:24

청와대, 주말 '김기식 여론' 예의주시…해법 고심 [뉴스리뷰] [앵커] 청와대는 야권의 사퇴 압박과 여론 악화에 직면한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에 대한 여론의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밝힌 만큼 여론을 지켜보며 해법을 고심하는 모습입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청와대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에 대한 여론의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북한, 중국예술단에 후한 대접…김여정이 직접 챙겨

2018-04-14 18:23

북한, 중국예술단에 후한 대접…김여정이 직접 챙겨 [뉴스리뷰] [앵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이 직접 나서 평양을 방문한 중국 예술단을 챙기고 있습니다. 북중정상회담 이후 양국 관계가 갈수록 밀착되는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이봉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쑹타오 대외연락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예술단 200여명이 평양을 찾았습니다...

청문회 마친 폼페이오, 높은 ‘의회의 벽’ 넘을까

2018-04-14 18:22

청문회 마친 폼페이오, 높은 '의회의 벽' 넘을까 [뉴스리뷰] [앵커] 미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를 마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지명자가 의회의 인준절차를 마치고새 외교 수장에 오를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야당은 물론 여당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와 의회의 벽을 넘기가 녹록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워싱턴에서 송수경 특파원입니다. [기자] 북미 정상회담은 물론 이란 핵협...

미국 행정부 “북한과 끊임없이 접촉중…회담 날짜ㆍ장소 미정”

2018-04-14 18:20

미국 행정부 "북한과 끊임없이 접촉중…회담 날짜ㆍ장소 미정" [뉴스리뷰] [앵커] 미 행정부가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북한과 끊임없이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성공적인 회담을 위해서는 의사소통이 당연하다는 건데요. 다만 회담 날짜와 장소는 여전히 정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윤석이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 행정부 고위관계자는 13일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

8년째 울린 총성…’아랍의 봄’에서 美 공습까지

2018-04-14 18:19

8년째 울린 총성…'아랍의 봄'에서 美 공습까지 [뉴스리뷰] [앵커] 미국 등 서방국가들의 전격적인 공습이 단행된 시리아에서는 올해로 8년째 내전이 진행중이었습니다. '아랍의 봄'이라는 민주화운동에서부터 시작된 시리아 내전 상황을 강민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시리아 내전은 2011년 3월 중동국가에 번져나간 민주화운동인 '아랍의 봄'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시리아 시...

공습 명분은 시리아 ‘화학무기’…확전 가를 ‘뜨거운 감자’

2018-04-14 18:17

공습 명분은 시리아 '화학무기'…확전 가를 '뜨거운 감자' [뉴스리뷰] [앵커] 서방의 시리아 폭격 명분은 끔찍한 집단학살을 초래하는 화학무기 제조와 사용에 대한 응징이었습니다. 이들은 바샤르 아사드 정권의 화학무기 사용 증거를 확보했다는 입장을 잇따라 내놨는데요. 시리아와 러시아가 이를 일축하면서 추후 확전을 가를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서형석 기자가 전합니다. ...

‘시리아 공습 주인공’…토마호크ㆍ스톰섀도 순항미사일

2018-04-14 18:16

'시리아 공습 주인공'…토마호크ㆍ스톰섀도 순항미사일 [뉴스리뷰] [앵커] 이번 서방 합동군의 시리아 공습에 주로 사용된 무기는 토마호크와 스톰섀도 순항미사일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저공 및 우회 비행이 가능해 방공레이더로 식별이 어려운 성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김중배 기자입니다. [기자] 축함이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내뿜고, 영국의 토네이도 전폭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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