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일   검색
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한진 ‘이명희 갑질’ 본격 수사…커지는 퇴진 목소리

2018-05-08 21:38

한진 '이명희 갑질' 본격 수사…커지는 퇴진 목소리 [뉴스리뷰] [앵커]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으로 체면을 구긴 경찰이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진 그룹 일가의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에 대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은 세간의 주...

드루킹 측근 “인사청탁 상황 파악하려 500만원 줬다”

2018-05-08 21:37

드루킹 측근 "인사청탁 상황 파악하려 500만원 줬다" [뉴스리뷰] [앵커] 드루킹 측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보좌관에게 건넨 500만 원은 인사청탁의 진행상황 파악 등 편의를 기대하고 제공한 것이라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드루킹 측근들로부터 이 같은 내용을 확보했는데요. 경찰은 대선 전 댓글 활동의 불법성 여부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황정현 기자입니다. [...

취임 1주년 앞둔 문 대통령 “초심 지켜나가자”

2018-05-08 21:35

취임 1주년 앞둔 문 대통령 "초심 지켜나가자" [뉴스리뷰]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초심을 잃지 말자고 강조했습니다. 모레(10일) 취임 1주년을 앞두고 국무위원들에게 당부한 말인데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쉴틈없이 달려온 1년이었다는 소회도 밝혔습니다. 고일환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수요일에 취임 1주년이 되는 문재인 대통령. 국무위원들 앞에...

트럼프 “이란핵협정 파기여부 8일 발표”…북핵협상 여파

2018-05-08 21:33

트럼프 "이란핵협정 파기여부 8일 발표"…북핵협상 여파 [뉴스리뷰]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일 '이란 핵협정' 파기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파기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북미간 핵 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됩니다. 워싱턴에서 강영두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난 4일 텍사스에서 열린 미 총기협회 연설에서 '이란 핵협정'을 거듭 강하게 비판...

문 대통령, 日신문과 인터뷰…”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죄해야”

2018-05-08 21:31

문 대통령, 日신문과 인터뷰…"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죄해야" [뉴스리뷰]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과거사에 대한 일본의 진정성있는 사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 사이에 이뤄진 조약만으로는 피해자들의 상처가 치유되지는 않을 것이란 점도 분명히 했습니다. 팽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일본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문재인...

미국 허들 높이자 북한 반발…정부 조율 나서

2018-05-08 21:30

미국 허들 높이자 북한 반발…정부 조율 나서 [뉴스리뷰] [앵커] 미국이 비핵화 협상의 허들을 높이자 북한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간 신경전이 가열되자 우리 정부가 조율에 나선 모습입니다.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최근 미국이 지금까지 주장해온 북한 비핵화 방안인 CVID 대신 PVID를 언급했습니다. 의견이 분분하...

중국 언론 “시진핑ㆍ김정은 다롄서 회동”

2018-05-08 21:22

중국 언론 "시진핑ㆍ김정은 다롄서 회동" [앵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랴오닝성 다롄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만났다고 중국 관영 CCTV가 확인했습니다. 보도국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승국 기자. [기자] 네. 중국 다롄에서 방중 동향이 포착된 북한 최고위급 인사는 예상대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국중앙 CCTV 등은 시진...

[날씨] 맑고 따뜻ㆍ깨끗한 공기…영동 비 오락가락

2018-05-08 20:47

[날씨] 맑고 따뜻ㆍ깨끗한 공기…영동 비 오락가락 내일도 맑은 하늘에 햇살이 따뜻하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파란 하늘이 드러나면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하늘이 맑다고 날이 좋다고 하기는 다소 어렵죠. 미세먼지 걱정도 많으실 텐데요. 내일도 전국에 미세먼지 농도 좋음에서 보통 단계를 보이면서 공기가 상쾌하겠습니다. 다만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 영동지역...

내년부터 일반 초등학교서 ‘영재 예비 교육’

2018-05-08 20:43

내년부터 일반 초등학교서 '영재 예비 교육' [앵커] '혹시 우리 아이가 영재가 아닐까' 부모라면 한번쯤 생각해보셨을 텐데요. 내년부터는 굳이 학원에 가지 않고도, 일반 초등학교에서 영재 예비 교육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영재교육을 받는 학생은 지난해 9월 기준으로 전국에 10만9천여명. 전체 초·중·고교생의 2% 정도입니다. 현재 영재학...

드루킹 측근 “인사청탁 상황 파악하려 500만원 줬다”

2018-05-08 20:38

드루킹 측근 "인사청탁 상황 파악하려 500만원 줬다" [앵커] 드루킹 측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보좌관에게 건넨 500만 원은 인사청탁의 진행상황 파악 등 편의를 기대하고 제공한 것이라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드루킹 측근들로부터 이 같은 내용을 확보했는데요. 경찰은 대선 전 댓글 활동의 불법성 여부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황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

시신 있던 방에서 종잇조각 발견…”유서 가능성 조사”

2018-05-08 20:35

시신 있던 방에서 종잇조각 발견…"유서 가능성 조사" LP가스 폭발 사고를 조사 중인 경기 양주경찰서는 사고로 숨진 58살 남성 이 씨의 시신이 발견된 방에서 찢어진 종잇조각들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 종잇조각은 폭발로 찢기고, 소방관들이 뿌린 소화수에 젖어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훼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 위치 등으로 봤을 때 이 씨가 남긴 유서일 ...

‘국회 정상화’ 막판 협상 진통… 일부 의견 접근

2018-05-08 20:32

'국회 정상화' 막판 협상 진통… 일부 의견 접근 [앵커] 국회 정상화를 위한 여야 협상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들이 오전에 이어 오후에 또다시 만나 드루킹 특검과 추경안 처리를 둘러싼 최후 담판을 시도했지만, 또다시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재동 기자입니다. [기자] 여야 4개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은 오늘 오후 5시반쯤 만나 약 30분간 국회 정상화 방...

[속보] 김정은, 40여일만에 또 방중…다롄서 시진핑 만나

2018-05-08 20:25

[속보] 김정은, 40여일만에 또 방중…다롄서 시진핑 만나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문 대통령, 내일 리커창 중국 총리와 회담…”한반도 정세 의견교환”

2018-05-08 20:21

문 대통령, 내일 리커창 중국 총리와 회담…"한반도 정세 의견교환"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차 내일(9일) 일본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현지에서 리커창 중국 총리와 별도 회담을 갖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리커창 총리를 만나 한중관계 발전방안과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해 12월 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

[속보] 중국 언론 “시진핑ㆍ김정은 다롄서 회동”

2018-05-08 20:19

[속보] 중국 언론 "시진핑ㆍ김정은 다롄서 회동"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금감원 “삼성증권 사태, 관리부실탓”…21명 고발 방침

2018-05-08 20:18

금감원 "삼성증권 사태, 관리부실탓"…21명 고발 방침 금융감독원이 삼성증권의 대규모 배당오류 사태와 관련해 자사주를 팔거나 매도주문을 한 직원들을 검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원승연 금감원 부원장은 지난달 11일부터 진행된 삼성증권 특별검사 결과를 오늘(8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태는 삼성증권의 내부통제 미비와 전산시스템 관리 부실이 누적된 결과"라며 형...

젖먹이 굶긴 채 방치하고 시신 버린 비정한 엄마 구속

2018-05-08 20:04

젖먹이 굶긴 채 방치하고 시신 버린 비정한 엄마 구속 경북 포항북부경찰서는 8일 아기를 숨질 때까지 방치하고 시신을 가방에 넣어 버린 혐의로 26살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한 달 전쯤 생후 9개월 된 딸이 영양실조로 숨지자 지난 3일 아기 시신을 가방에 담아 포항의 한 모텔에 투숙한 뒤 가방을 두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집에서 한 번 나가면 이틀...

경찰 ‘홍대 누드모델 몰카’ 수사…용의자 특정 주력

2018-05-08 20:03

경찰 '홍대 누드모델 몰카' 수사…용의자 특정 주력 홍익대 회화과의 누드 크로키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신체 사진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사진을 찍고 유포한 용의자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선 피해자를 조사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한 데 이어 당시 강의실에 있던 학생과 교수를 상대로 참고인 조사도 벌이고 있습...

성남 초교 가스냄새 원인은 “도시가스 누출”

2018-05-08 20:01

성남 초교 가스냄새 원인은 "도시가스 누출" 지난 4일 경기 성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400여 명을 대피하게 한 가스 냄새는 건물 배관에서 샌 가스가 학교 내부로 퍼지며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조사 결과 학교 건물 뒤쪽 도시가스 중간밸브에서 가스가 누출돼 건물로 퍼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경찰과 함께 누군가 가스관을 의도적으로 ...

정호성 “박 전 대통령 만큼 깨끗한 분 없어”…증언은 거부

2018-05-08 20:00

정호성 "박 전 대통령 만큼 깨끗한 분 없어"…증언은 거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원 특수활동비 뇌물 수수'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최측근, 정호성 전 비서관이 증언을 거부했습니다. 정 전 비서관은 자신도 같은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모든 증언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증인신문은 30분 만에 끝났습니다. 정 전 비서관은 "박 전 대통령 만큼 깨끗한 분이 없다"...

페이지 2 의 912345...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