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일   검색
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날씨] 맑고 따뜻, 한때 미세먼지↑…주말 전국 비

2018-05-10 22:38

[날씨] 맑고 따뜻, 한때 미세먼지↑…주말 전국 비 내일(11일)도 맑고 따뜻하겠지만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아지겠고요. 토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비는 토요일 아침에 서해안부터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되고요. 일요일 오전에 그치겠습니다. 일요일 오후부터는 활동하기 무난해지겠지만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올라서 조금은 더울 수 있겠고요. ...

외국인이 본 한국…’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재시작

2018-05-10 22:36

외국인이 본 한국…'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재시작 [앵커] 한국에 처음 온 외국인 친구들의 색다른 여행기를 그려 호평 받은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고 합니다. 장보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외국인 친구들의 한국 첫 방문기에서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즐거움을 그대로...

검찰, ‘노조와해 의혹’ 삼성전자서비스 전무 등 영장 청구

2018-05-10 22:32

검찰, '노조와해 의혹' 삼성전자서비스 전무 등 영장 청구 삼성의 노조와해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노조대응 실무를 총괄한 삼성전자서비스 임원 등 4명이 사측의 부당노동행위에 개입한 단서를 확보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삼성전자서비스 최 모 전무와 윤 모 상무를 비롯해 노무사 박 모 씨, 전 동래센터 대표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최 전무는 노조와...

문 대통령 부부, 청와대 인근 주민과 취임 1년 ‘작은 음악회’

2018-05-10 22:13

문 대통령 부부, 청와대 인근 주민과 취임 1년 '작은 음악회'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녹지원에서 인근 주민들을 초청해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달빛이 흐른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음악회에는 문 대통령과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참석했고, 청운동·효자동 등 청와대 인근 주민과 학생 3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작곡가 김형석이 '미스터 프레지던트'라는 곡을 ...

문 대통령, 춘추관 ‘깜짝방문’…”숨가쁜 1년, 평화 일상되길”

2018-05-10 22:11

문 대통령, 춘추관 '깜짝방문'…"숨가쁜 1년, 평화 일상되길" [앵커] 취임 1주년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기자실이 있는 춘추관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숨가쁜 1년을 보냈다"고 소회를 밝혔는데요. 이경희 기자입니다. [기자]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생략하겠다고 밝힌 문재인 대통령이 예고없이 춘추관 기자실을 찾았습니다. 문 대통령...

다시 밟은 미국땅서 두손 번쩍…트럼프 행정부 총출동

2018-05-10 22:04

다시 밟은 미국땅서 두손 번쩍…트럼프 행정부 총출동 [앵커] 북한에 억류된 기간 만큼이나 긴 19시간의 비행이었을 것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열해 이들의 귀환을 반겼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미국땅을 다시 밟은 송환자들은 두 손을 번쩍 치켜 들어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진혜숙 PD입니다. [리포터] 두 번째 비행기가 활주로에 내려앉자...

[녹취구성] 문 대통령, 취임 1주년 맞아 청와대 기자실 ‘깜짝 방문’

2018-05-10 21:59

[녹취구성] 문 대통령, 취임 1주년 맞아 청와대 기자실 '깜짝 방문'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청와대 기자실인 춘추관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년동안 언론도 고생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는데요. 현장 모습 함께보시겠습니다. "다들 지난 1년동안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저도 아주 숨이 가쁘게 느껴지던 그런 때가 여러번 있었거든요. 아...

[날씨] 내일도 맑고 따뜻…주말 전국 비

2018-05-10 21:58

[날씨] 내일도 맑고 따뜻…주말 전국 비 아무리 낮에는 따뜻해도 얇은 겉옷 하나 정도는 꼭 챙겨서 다녀야 하는 날씨입니다. 낮 동안의 따스함은 온데간데없고 또 금세 서늘해졌죠. 내일도 오늘과 비슷합니다. 맑은 따뜻하지만 큰 일교차는 주의해야겠습니다. 주말에는 전국에 비가 내립니다. 토요일 아침에 서해안 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전국에 내리겠고요. 비가 오...

‘홍대 누드 몰카’, 수업 참여한 여성모델 소행 실토

2018-05-10 21:55

'홍대 누드 몰카', 수업 참여한 여성모델 소행 실토 [뉴스리뷰] [앵커] 홍익대에서 남성 누드모델을 몰래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돼 논란이 됐었죠. 수업 현장에 함께 있던 여성 모델이 자신의 범행이라고 실토했습니다. 두 사람은 수업 쉬는 시간 말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병섭 기자입니다. [기자] 홍익대 회화수업 시간에 찍은 남성 모델의 몰카 사진을 인...

법정구속 직전 보안대원 밀치고 도주한 20대 검거

2018-05-10 21:49

법정구속 직전 보안대원 밀치고 도주한 20대 검거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기 직전 보안대원을 밀치고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건설노동자인 21살 모 모 씨를 붙잡아 경찰서로 압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모 씨는 오늘 오후 2시20분쯤 전주지법에서 모욕 혐의 등으로 징역 8개월 선고받던 중 여성 보안관리대원을 밀치고 도주했습니다. 모 씨는 여자친구 지...

유엔 국제이주기구 사무총장 “이주민 편견 바꿔야”

2018-05-10 21:46

유엔 국제이주기구 사무총장 "이주민 편견 바꿔야" 윌리엄 스윙 유엔 국제이주기구, IOM 사무총장은 "이주는 해결해야할 문제가 아니라 세심히 관리해야할 우리의 현실"이라며 이주민에 대한 그릇된 시선을 바로잡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스윙 사무총장은 오늘(10일) 연세대 글로벌 사회공헌원 주최로 열린 특강에서 "이주자는 전 세계 인구의 3.5%에 불과하지만 이들이 가져오는 경제적 효과는 세계...

말레이 총선서 야권 승리…93세 마하티르 총리 복귀

2018-05-10 21:45

말레이 총선서 야권 승리…93세 마하티르 총리 복귀 [뉴스리뷰] [앵커] 올해로 93세를 맞은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모하마드 전 총리가 15년만에 다시 총리직에 오르게 됐습니다. 총선에서 그가 이끄는 야권연합이 압도적 격차로 사상 첫 정권교체를 이뤄낸 데 따른 결과입니다. 자카르타에서 황철환 특파원이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기자] 말레이시아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총...

낡은 소화기 방치ㆍ비상문 폐쇄…과태료 1천200건 부과

2018-05-10 21:40

낡은 소화기 방치ㆍ비상문 폐쇄…과태료 1천200건 부과 [뉴스리뷰] [앵커] 정부가 공사장과 찜질방, 병원 등 전국 34만 곳을 대상으로 안전진단 한 결과 과태료만 1천200건을 물렸습니다. 연이은 참사에도 화재 경보기를 꺼놓거나 비상문을 폐쇄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박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추락 위험이 있는 고시원 비상문에 경고 스티커를 붙이고, 복도에 놓인 소화기...

유색 페트병 ‘퇴출’…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절반으로

2018-05-10 21:38

유색 페트병 '퇴출'…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절반으로 [뉴스리뷰] [앵커] 음료 페트병이 재활용하기 쉬운 무색으로 모두 바뀝니다. 택배나 전자제품의 과대 포장 방지 기준도 신설됩니다. '재활용 쓰레기 대란'으로 홍역을 치른 정부가 재활용 폐기물 종합 관리 대책을 내놨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발생량을 지금의 절반 수준...

대진침대 방사능 매트…피폭량 최대 16% 늘어

2018-05-10 21:35

대진침대 방사능 매트…피폭량 최대 16% 늘어 [뉴스리뷰] [앵커] 침대 매트리스에서 방사성 물질이 나온다는 소식에 놀란 분들 많으실 것입니다. 건강에 좋은 음이온이 나온다고 해서 웃돈을 주고 구입한건데 도리어 방사능 공포에 떨게된 건데요. 정부의 중간조사 결과 해당 침대를 사용하면 일반인보다 최대 16% 더 많이 방사능에 노출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형석 기자입...

[단독] 슈퍼박테리아 법정감염병 지정 1년…1만건 육박

2018-05-10 21:33

[단독] 슈퍼박테리아 법정감염병 지정 1년…1만건 육박 [뉴스리뷰] [앵커] '피부과 집단 패혈증' 사태를 계기로 병원 내 감염에 또 다시 관심이 쏠립니다. 그 중 가장 심각한 것이 슈퍼박테리아인데요. 정부가 '카바페넴 내성균'이라는 슈퍼박테리아를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한지 1년이 다 돼 가는데 신고 건 수가 1만건에 육박합니다. 토착화가 우려될 수준이라고 합니다. 김지수 기...

한국GM 7.7조 수혈…3개월만에 사태 마무리

2018-05-10 21:31

한국GM 7.7조 수혈…3개월만에 사태 마무리 [뉴스리뷰] [앵커] 정부와 GM이 한국GM 정상화에 최종 합의하면서 군산공장 폐쇄 결정으로 촉발된 '한국GM 사태'가 일단락됐습니다. 고비를 넘긴 한국GM은 이제 고객 신뢰 회복과 판매 정상화라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김동욱 기자입니다. [기자] 설 연휴를 앞둔 지난 2월 GM이 군산공장을 폐쇄한다고 발표하면서 촉발된 한국GM 사태가 ...

조양호 회장까지 수사 대상…한진家 사면초가

2018-05-10 21:28

조양호 회장까지 수사 대상…한진家 사면초가 [뉴스리뷰] [앵커] 검찰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탈세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 어제(9일) 전해드렸는데요. 차녀 조현민 씨와 부인 이명희 씨에 이어 조 회장까지 차례로 수사 선상에 오르면서 한진그룹 일가는 말 그대로 사면초가에 놓인 모습입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은 16년 전, 조양호 회장을 비롯해 조...

측근들 추궁 막겠다는 이명박…재판 전략 어떻게

2018-05-10 21:26

측근들 추궁 막겠다는 이명박…재판 전략 어떻게 [뉴스리뷰] [앵커] 정식 재판을 앞둔 이명박 전 대통령은 측근들을 법정에 증인으로 불러내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검찰이 제출한 증거에는 이례적으로 모두 동의했는데요. 곧 시작될 재판에서 어떤 전략을 펼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이 전 대통령이 불출석한 가운데 열린 두 ...

4년만에 세월호 다시 섰지만…아직도 끝나지 않은 책임공방

2018-05-10 21:24

4년만에 세월호 다시 섰지만…아직도 끝나지 않은 책임공방 [뉴스리뷰] [앵커] 보신 것처럼 세월호는 침몰 4년 만에 바로 섰지만, 참사 당시 정부 핵심 관계자들은 여전히 책임을 회피하는데 급급한 모습입니다. 상당수가 검찰 수사를 통해 재판에 넘겨졌는데,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하면서 진실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보윤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가 육지로 올라와 바로 세...

페이지 1 의 1012345...10...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