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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 싱가포르 시내 관광…트럼프 “회담 내일 하루만”

2018-06-11 23:02

김 위원장, 싱가포르 시내 관광…트럼프 "회담 내일 하루만" [앵커] 오늘 하루종일 호텔에 머물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금 전 호텔을 나서 시내 관광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싱가포르 현지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임혜준 기자. 김 위원장이 어디를 향한 겁니까? [기자] 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향한 곳은 싱가포르의 대표적 명소인 마리나베이 샌...

[뉴스특보] 북미 정상 역사적 담판…관전 포인트는?

2018-06-11 22:47

[뉴스특보] 북미 정상 역사적 담판…관전 포인트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일 싱가포르에서 세기의 담판을 벌입니다. 두 정상의 통 큰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 주목되는데요. 오늘 전문가 두 분 모시고 내일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북한연구실장, 정대진 아주대 통일연구소 특별연구원 나오셨습...

[날씨] 새벽까지 곳곳 소나기…오후 또 남부 비

2018-06-11 22:41

[날씨] 새벽까지 곳곳 소나기…오후 또 남부 비 한동안 초여름 더위에 답답했는데 선선한 바람과 함께 내리는 소나기 참 반갑죠. 그런데 일부 시간당 20mm씩 강하게 쏟아지는 곳들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특히 충청과 남부지방은 대기불안이 심해서 일부 새벽까지 강하게 내릴 수 있겠고요. 내일(12일)도 전남 내륙과 영남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늘은 조금 더...

백악관 “회담 내일 하루 개최…트럼프 저녁 8시 출국”

2018-06-11 22:22

백악관 "회담 내일 하루 개최…트럼프 저녁 8시 출국" [앵커] 백악관이 조금 전 내일 북미회담이 하루만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하루를 넘겨 회담이 진행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있었지만, 선을 그은 건데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내일 저녁 8시, 한국시간으로 저녁 9시에 출발한다는 사실도 밝혔습니다. 싱가포르 현지 기자 연결합니다. 김혜영 기자. [기자] ...

자국 역할 강조한 중국…회담 성공 가능성 전망

2018-06-11 22:15

자국 역할 강조한 중국…회담 성공 가능성 전망 [앵커] 중국은 이번 북미정상회담에서 양국이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종전 선언 가능성에 대해서는 중국을 한반도의 이웃이라고 표현하며 자국의 역할론을 강조했습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심재훈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은 현재 국제사회가 북미정상회담을 고도로 주목하고 있다며, 회담에서 적극적인 성...

[속보] 김정은, 싱가포르 숙소서 외출…김여정ㆍ리수용 동행

2018-06-11 22:14

[속보] 김정은, 싱가포르 숙소서 외출…김여정ㆍ리수용 동행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뉴스특보] 역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비핵화 빅딜’ 시도

2018-06-11 21:57

[뉴스특보] 역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비핵화 빅딜' 시도 한반도 평화를 향한 세기의 담판이 불과 13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북미 정상이 비핵화와 체제 보장의 통 큰 합의를 이뤄낼 수 있을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진희관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 서보혁 통일평화연구원장 모시고 북미 정상회담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북미 정상 회담이 초읽기에 들어...

[날씨] 구름 많고 남부 소나기…기온 다소 올라

2018-06-11 21:44

[날씨] 구름 많고 남부 소나기…기온 다소 올라 곳곳에 비가 오고 있죠. 대기가 불안정해져서 내리는 소나기인데요. 중부지방은 불안정이 약해서 밤사이 오락가락하다가 이내 그치겠지만 충청과 남부지방은 대기 불안정이 심합니다. 새벽까지 천둥과 번개, 일부 우박까지 동반되며 강하게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또 내일(12일) 오후에도 전남 내륙과 영남 내륙에는 요란한 소나기가 지날 가...

전국 대표판사 “사법행정권 남용 형사절차 필요”

2018-06-11 21:19

전국 대표판사 "사법행정권 남용 형사절차 필요" [앵커]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재판 거래 의혹의 후속절차를 논의한 전국의 대표판사들이 관련자에 대한 형사 절차가 필요하다고 결론내렸습니다. 검찰 수사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회의가 열린 사법연수원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보윤 기자. [기자] 네,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재판 거...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기적과 같은 성과 기원”

2018-06-11 21:14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기적과 같은 성과 기원" [뉴스리뷰]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가졌습니다. 세기의 회담에 대한 세부 진행상황을 공유했는데요. 문 대통령은 "기적과 같은 성과를 기원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수강 기자입니다. [기자]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시점.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

문 대통령 “북미정상, 담대한 결단 기대…남북대화도 병행”

2018-06-11 21:13

문 대통령 "북미정상, 담대한 결단 기대…남북대화도 병행" [뉴스리뷰]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정상의 담대한 결단과 함께 회담의 성공을 기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남북대화도 성공적으로 병행해서 북미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선순환 관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일환 기자입니다. [기자] "이제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염원하는 전 세계인들의 바람이 실현될 수 있도록 ...

북한, 김 위원장 싱가포르행 주민에 공개…”체제 안정 자신감”

2018-06-11 21:09

북한, 김 위원장 싱가포르행 주민에 공개…"체제 안정 자신감" [뉴스리뷰] [앵커] 북한 매체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싱가포르 방문과 북미정상회담 관련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최고 지도자의 해외 방문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보도가 나온 건 이례적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승국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 매체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에 도착한 사실을 ...

북미 ’70년 반목의 역사’ 중대 전환점 만들까

2018-06-11 21:08

북미 '70년 반목의 역사' 중대 전환점 만들까 [뉴스리뷰] [앵커] 북한 정권이 수립된 1948년 이후 70년동안 북한과 미국은 적대관계를 지속해왔습니다. 1990년대 시작된 북핵 협상은 번번히 실패로 돌아갔고, 북미 관계는 갈등과 반목으로 요약되는데요. 지난 역사를 박효정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기자] 1948년 한반도에서 이념을 달리하는 남과 북의 독립정부가 수립된 이후 북...

CVID 목표ㆍ시한, 북미정상회담 합의문에 담기나

2018-06-11 21:05

CVID 목표ㆍ시한, 북미정상회담 합의문에 담기나 [뉴스리뷰] [앵커] 이번 북미정상회담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북한이 어느 선까지 비핵화 의지를 나타내고, 이를 어떻게 표현하느냐 일텐데요. 합의문에 CVID 명시 여부가 회담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박진형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로 출발하기 앞서 이번이 단 한 번의 기회라며 김정은 위원...

폼페이오 “트럼프, 회담준비 완료…성공 낙관”

2018-06-11 21:04

폼페이오 "트럼프, 회담준비 완료…성공 낙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북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 완전히 준비돼 있으며 그 결과물이 성공적일 것으로 낙관한다"고 말했습니다. 주요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번 회담은 평화를 위한 회담입니다. 오늘(11일) 오후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 아베 총리, 한국 문재인...

김정은-트럼프 협상 스타일은…예측불허에서 닮은꼴

2018-06-11 21:03

김정은-트럼프 협상 스타일은…예측불허에서 닮은꼴 [뉴스리뷰] [앵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의 세기의 담판은 협상의 달인 간 대결이라는 점에서 세계인의 관심을 더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협상 스타일은 다른 듯 닮은 꼴이란 평가입니다. 남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부동산 업계에서 거래의 기술자로 불리는 트럼프 대통령. 그의 협상 전략...

미리 보는 세기의 회담…관전 포인트는

2018-06-11 20:59

미리 보는 세기의 회담…관전 포인트는 [뉴스리뷰] [앵커] 세기의 만남으로 불리는 북미정상회담은 회담 방식부터 진행 시간, 의제까지 모두 베일에 가려있습니다. 두 정상이 처음 눈을 맞추고 어떤 인사를 나눌지에도 관심이 쏠려있는데요. 북미정상회담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습니다. 팽재용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10시. 싱가포르 센토사섬의 카펠...

북미, 두 차례 실무협상…폼페이오 “대화 빠르게 진전”

2018-06-11 20:58

북미, 두 차례 실무협상…폼페이오 "대화 빠르게 진전" [앵커] 북미가 오늘 싱가포르에서 실무협상을 두 차례 가졌습니다. 양측이 의견 조율을 어떻게 이뤘는지 관심인데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북한과의 대화가 매우 빠르게 진전됐다"면서도 'CVID' 원칙에 있어선 입장 변화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싱가포르 현지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김혜영 ...

[뉴스특보] 트럼프-김정은 ‘세기의 담판’ 단독회담으로 시작

2018-06-11 20:53

[뉴스특보] 트럼프-김정은 '세기의 담판' 단독회담으로 시작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통 큰 합의'를 이룰지 세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우정엽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나와 주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북미 실무 협...

바른미래ㆍ평화ㆍ정의 거점 세몰이…”고인 물 갈아엎어야”

2018-06-11 20:42

바른미래ㆍ평화ㆍ정의 거점 세몰이…"고인 물 갈아엎어야" [앵커] 바른미래당 지도부는 전국으로 흩어져 중도개혁의 제3당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민주평화당과 정의당도 여당을 견제하기 위해서 힘을 실어달라면서 표심 잡기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바른미래당은 제3당 역할론을 강조했습니다. 거대 양당체제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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