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일   검색
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태풍 근접 부산…수변공원 파도 넘어와 침수

2018-10-06 11:14

태풍 근접 부산…수변공원 파도 넘어와 침수 [앵커] 태풍 콩레이가 빠른 속도로 부산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광안리 수변공원에는 파도가 넘치면서 육지로 물이 흘러들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상황,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고휘훈 기자. [기자] 네. 저는 광안리 수변공원에 나와있습니다. 제 옆을 보시면 도로 위에 물이 마치 강물처럼 흘러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텐데요. 바닷물이 넘...

대구ㆍ경북 일대 산사태 경보 발령 중

2018-10-06 11:05

대구ㆍ경북 일대 산사태 경보 발령 중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남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 일대에 산사태 경보가 발령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현재 대구 달성군과 경북 김천, 안동 등 6개 시·군에 산사태 경보가 발령 중입니다. 충북 영동에도 산사태 경보가 발령됐으며 부산 기장군을 비롯한 영남 곳곳에는 산사태 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연합...

북미대화 ‘가속화’…미 중간선거 호재로 작용할까

2018-10-06 11:01

북미대화 '가속화'…미 중간선거 호재로 작용할까 [앵커] 미국 중간선거의 풍향을 좌우할 핵심 변수 가운데 하나는 역시 '북한' 입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을 계기로 북미 협상에 돌파구가 마련된다면 선거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워싱턴 이해아 특파원입니다. [기자] 지난달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거론하며 "사랑에 빠졌다"...

[날씨] ‘콩레이’ 정오 부산 지날 듯…오후까지 태풍 고비

2018-10-06 10:58

[날씨] '콩레이' 정오 부산 지날 듯…오후까지 태풍 고비 태풍 콩레이가 통영에 상륙했습니다. 앞으로 힘이 점차 약해지겠지만 태풍이 완전히 빠져나가기 전까지는 계속해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태풍의 유력한 진로는 정오 쯤 부산과 울산을 지나 오후에는 동해상을 동해상에 진출하는 경로가 가장 유력한데요. 오후까지는 태풍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이고요. 24시간 안에는 소멸할 것으로 보입니다. ...

오늘 서울서 대규모 집회ㆍ문화행사…도심 혼잡 예상

2018-10-06 10:56

오늘 서울서 대규모 집회ㆍ문화행사…도심 혼잡 예상 오늘 (6일) 대규모 집회와 정조대왕 능행차, 여의도 불꽃축제 등 행사로 서울 도심 일대가 크게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성단체인 '불편한 용기'는 오후 3시 서울 지하철 혜화역 인근에서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편파 수사와 판결을 규탄하는 1만5,000명 규모의 집회를 엽니다. 정조대왕 능행차가 진행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반까지는 창...

장애인아시안게임 오늘 개막…8일간 열전 돌입

2018-10-06 10:56

장애인아시안게임 오늘 개막…8일간 열전 돌입 아시아 최고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장애인아시아게임이 오늘(6일) 오후 9시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주 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8일 간 대열전에 들어갑니다. 43개국 3천800여 명의 장애인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 우리나라는 17개 종목에 30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탁...

신용현 “데이트폭력 사범 4년 새 42% 껑충…20대 가장 많아”

2018-10-06 10:55

신용현 "데이트폭력 사범 4년 새 42% 껑충…20대 가장 많아" 데이트폭력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가운데 경찰에 입건된 데이트폭력 사범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신용현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 간 데이트폭력 현황' 자료에 따르면 데이트폭력으로 경찰에 입건된 사람은 2013년 7,273명에서 지난해 1만303명으로 4년 만에 42.4% 증가...

500원씩 ‘차곡차곡’…고령화 슬픈 자화상

2018-10-06 10:55

500원씩 '차곡차곡'…고령화 슬픈 자화상 [앵커] 이른 아침 매주 첫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는 상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전체 인구 7명 중 1명은 65세 이상인 한국 사회 노인들의 슬픈 자화상인데요. 노후를 보낼 돈은 부족하고 당장 일할 곳이 없어 500원을 받으려고 나서는 노인들을 정인용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매주 목요일이면 노인들이 이른 아침부터 공원을 속속 메웁니다. 자리...

택시비 올리면서 카풀은 족쇄…승객편의만 실종

2018-10-06 10:47

택시비 올리면서 카풀은 족쇄…승객편의만 실종 [앵커] 서울시가 이르면 내년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4,000원으로 1,000원 올리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시끌벅적합니다. 요금이 오른다해도 택시 잡기가 쉬워질지는 미지수인데요. 택시 승차난에 대안으로 떠올랐던 카풀 서비스는 법에 묶여 공회전하고 있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시가 내년 택시 기본요금을 4,000원으...

조현오, 친정서 구속 ‘수모’…경찰청장 수난사

2018-10-06 10:43

조현오, 친정서 구속 '수모'…경찰청장 수난사 [앵커] 조현오 전 경찰청장은 본청 독립 이후 처음으로 친정에서 수사를 받다가 구속된 첫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조 전 청장은 과거에도 구속됐다 징역형을 선고받기도 했는데요. 경찰 총수들의 수난사를 황정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공작을 총지휘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조현오 전 경찰청장은 줄곧 ...

이명박ㆍ박근혜 전 대통령의 추락…’운명의 10월’

2018-10-06 10:40

이명박ㆍ박근혜 전 대통령의 추락…'운명의 10월' [앵커] 이명박ㆍ박근혜 전 대통령은 1심에서 모두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두 전직 대통령을 둘러싼 의혹의 출발은 모두 10월이었는데요. 전직 대통령들의 추락이 시작된 지난 10월들을 김보윤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은 2016년 10월 최순실 씨의 태블릿 PC를 통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저...

폼페이오 “2차 정상회담 윤곽 기대”…협상엔 신중

2018-10-06 10:28

폼페이오 "2차 정상회담 윤곽 기대"…협상엔 신중 [앵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4차 방북 기간에 2차 북미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 등 윤곽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핵신고를 미루자는 강경화 장관의 중재안에 대해선 언급을 자제했습니다. 워싱턴 송수경 특파원입니다. [기자] 4차 방북길에 오른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2차 북미정상회담의 날짜와 장소 등 윤곽이 나...

[뉴스초점] 잦아지는 10월 태풍…지구온난화가 원인

2018-10-06 10:27

[뉴스초점] 잦아지는 10월 태풍…지구온난화가 원인 태풍 콩레이가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여수 앞바다를 지나 영남 지방을 향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태풍 상황과 전망, 김재훈 기상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태풍 위치부터 알아보죠. 태풍 콩레이가 당초 예상보다 더 빠르게 북상하고 잇는데요. 태풍은 현재 어디쯤 지나고 있습니까? 제주도와 여수는 이제 태풍의 영향권에...

태풍 근접 부산…도로 일부ㆍ해안가 침수피해 우려

2018-10-06 10:20

태풍 근접 부산…도로 일부ㆍ해안가 침수피해 우려 [앵커] 태풍 콩레이가 빠른 속도로 부산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파도가 점점 높게 일고 빗방울도 굵어지고 있는 데다 태풍 피해소식도 들려오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고휘훈 기자. [기자] 네. 저는 광안리 수변공원에 나와있습니다. 파도가 점점 거세지면서 육지까지 넘어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제 도로 일부가 ...

콩레이가 할퀸 제주…침수ㆍ정전 잇따라

2018-10-06 10:17

콩레이가 할퀸 제주…침수ㆍ정전 잇따라 [앵커] 태풍 콩레이가 몰고온 강한 비바람으로 인해 제주도 곳곳에는 정전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콩레이가 제주도를 빠져나가면서 비가 잦아들고 큰 고비를 넘겼지만 바람은 여전해 아직 긴장의 끈을 놓을 수는 없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소재형 기자. [기자] 네. 저는 제주 서귀포시 법환포구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어...

전남 비바람 잦아들어…광양 백운산 300㎜ 폭우

2018-10-06 10:10

전남 비바람 잦아들어…광양 백운산 300㎜ 폭우 [앵커] 태풍 '콩레이'가 지나간 전남은 점차 비바람이 잦아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특보와 함께 여객기와 여객선은 통제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태풍 피해를 집계 중입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경인 기자. [기자] 네. 여수 국동항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불과 두 시간 전만 해도 앞을 제대로 보기 힘들 정도로 강한...

[하모니] 할머니의 바다

2018-10-06 10:00

[하모니] 할머니의 바다 부산의 한 바닷가 마을에 사는 지원이네 세 가족. 부모님의 이혼 후 아홉 살 지원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해녀로 일하는 할머니는 바다에 나가 어린 손자와 아픈 남편을 위해 물질을 하는데요. 일흔의 나이에 물질을 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무릎통증이 있어 더욱 힘들어 하시는 할머니. 그 모습을 지켜보는 할아버지는 뇌경색으로 인해 불편해진 ...

[날씨] 시간당 30mm 장대비…태풍 남해안 접근, 곧 통영 상륙

2018-10-06 09:37

[날씨] 시간당 30mm 장대비…태풍 남해안 접근, 곧 통영 상륙 이제는 남해안 지역이 태풍의 고비입니다. 현재 태풍 콩레이는 중심기압 965헥토파스칼에 최대풍속 초속 32m에 달하는 중중형급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로 남해안에 접근하고 있는데요. 1시간 안에는 통영에 상륙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후 태풍의 중심이 통영과 김해, 울산을 지나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는 진로가 지금으로서...

직장어린이집 미설치 18개 기업에 이행강제금 23억원 부과

2018-10-06 09:34

직장어린이집 미설치 18개 기업에 이행강제금 23억원 부과 직장어린이집을 짓지 않고 버티던 18개 사업장에 총 23억원이 넘는 이행강제금이 부과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정숙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직장어린이집 설치의무를 다하지 않아 이행강제금이 부과된 사업장은 서울 7곳과 경북 4곳, 경기 3곳 등 18곳으로 총 23억4천880만원을 부과받았...

오늘 서울서 대규모 집회ㆍ문화행사…도심 혼잡 예상

2018-10-06 09:34

오늘 서울서 대규모 집회ㆍ문화행사…도심 혼잡 예상 오늘(6일) 대규모 집회와 정조대왕 능행차, 여의도 불꽃축제 등 행사로 서울 도심 일대가 크게 혼잡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성단체인 '불편한 용기'는 오후 3시 서울 지하철 혜화역 인근에서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편파 수사와 판결을 규탄하는 1만5,000명 규모의 집회를 엽니다. 정조대왕 능행차가 진행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반까지는 창덕...

페이지 5 의 6« 처음...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