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일   검색
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낮기온 33.1도 ‘광주는 한여름’…첫 폭염 특보

2019-05-15 22:57

낮기온 33.1도 '광주는 한여름'…첫 폭염 특보 [앵커] 광주는 벌써 한여름입니다. 오늘(15일) 낮 최고기온이 33.1도까지 치솟으면서 올 여름 전국에서 처음으로 폭염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2008년 폭염 특보 제도가 시행된 이후 가장 이른 폭염 특보입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도심 속 분수가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습니다. 갑작스러운 더위에 시민들의 옷차림은 한결 가벼웠습니다. "...

[속보] 법원, 강신명 전 경찰청장 구속영장 발부

2019-05-15 22:54

[속보] 법원, 강신명 전 경찰청장 구속영장 발부 법원이 지난 2016년 20대 총선 과정에서 불법 개입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신명 전 경찰청장의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하지만 오늘(15일) 같은 혐의로 함께 영장이 청구됐던 이철성 전 경찰청장과 전현직 경찰관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엔카의 여왕’ 계은숙…”다시 태어난 것처럼 노래”

2019-05-15 22:45

'엔카의 여왕' 계은숙…"다시 태어난 것처럼 노래" [앵커] '엔카의 여왕'으로 불린 가수 계은숙이 마약 파문 등을 딛고 37년만에 새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죽음 같은 세월을 보낸 만큼 다시 태어났다는 마음가짐으로 노래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정선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만남이 있었기에 기억하겠지. 사랑이 있었기에 힘들었겠지." 세월의 깊이를 더한 허스키한 목소리, 가수 계은숙...

[날씨] 여름 더위 계속…서울 30도ㆍ광주 32도

2019-05-15 22:44

[날씨] 여름 더위 계속…서울 30도ㆍ광주 32도 달력은 아직 5월 중순을 가리키고 있지만 오늘(15일) 여름만큼 더웠죠. 광주 풍암은 33.1도까지 오르면서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폭염특보가 시행된 이래 가장 빠른 수준인데요.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고 일사 가열이 강해지면서 내일은 더 더워집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 광주 32도, 대전 31도, 서울은 30도까지 오르는 등 올 들어 ...

바닷속 1만928m 잠수 신기록…”쓰레기도 발견”

2019-05-15 22:39

바닷속 1만928m 잠수 신기록…"쓰레기도 발견" [앵커] 미국인 탐험가가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닷속을 탐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깊은 해구인 마리아나 해구의 수심 1만 928m 지점까지 내려간건데, 아주 의외의 물건도 발견했다고 합니다. 방주희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작은 잠수정 하나가 서서히 바닷속으로 가라앉습니다. 칠흙같이 어두웠던 바다 밑바닥에 잠수정이 ...

광역버스도 준공영제 한다는데…과제는?

2019-05-15 22:38

광역버스도 준공영제 한다는데…과제는? [앵커] 요금 인상과 준공영제 확대 카드로 버스 대란을 막은 정부는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도 경계를 넘나드는 광역버스를 국가가 관리하는 준공영제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인데요. 관련 법 개정은 물론 막대한 재원 조달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배삼진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는 사업 권한이 있는 광역급행...

[영상구성] 긴박했던 협상…첫차 90분 남기고 극적타결

2019-05-15 22:34

[영상구성] 긴박했던 협상…첫차 90분 남기고 극적타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40여명 묵던 호텔 방화…투숙객 ‘하마터면’

2019-05-15 22:26

40여명 묵던 호텔 방화…투숙객 '하마터면' [앵커] 대구에서 50대 남성이 호텔에 불을 질렀습니다. 40여명이 투숙중이었는데 자칫 큰 인명피해가 날 뻔 했습니다. 경찰은 방화 용의자를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오전 9시 20분 쯤, 호텔 별관 주차장과 연결된 직원휴게소 부근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연기는 삽시간에 호텔 별관 입구까지 뒤덮었습니다. 대...

난도 높아진 패스트트랙 고차 방정식…험로 예고

2019-05-15 22:26

난도 높아진 패스트트랙 고차 방정식…험로 예고 [앵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의 신임 원내대표 선출이 마무리됐습니다. 그런데 전임 원내대표들이 합의한 선거제와 사법제도 개혁법안에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어 패스트트랙은 험로가 예상됩니다. 최지숙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 공조로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선거제 개편안과 공수처법. 그러나 민주당과 ...

광주 올해 전국 첫 폭염주의보…역대 가장 일러

2019-05-15 22:02

광주 올해 전국 첫 폭염주의보…역대 가장 일러 [앵커] 5월인데 벌써부터 이렇게 더워서 걱정입니다. 광주에는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내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는 등 더 더워집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맑은 하늘에 내리쬐는 뙤약볕. 거리에는 양산 행렬이 이어집니다. 시민들은 반소매 차림은 물론, 얼음이 든 시원한 음료수로 열기를 ...

[날씨] 당분간 낮 더위 계속…한낮 ‘서울 30도’

2019-05-15 21:44

[날씨] 당분간 낮 더위 계속…한낮 '서울 30도' 5월 중순의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비공식 기록이기는 하지만 광주 풍암이 33.1도까지 올랐고요. 광주지역은 내일도 33도를 넘어설 것으로 보여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많은 지역이 30도 가까이 올랐는데요. 내일은 따뜻한 바람에 강한 햇볕까지 더해집니다. 한낮이 서울이 30도까지 오르면서 ...

‘딸 논문’에 대학원생 동원한 성균관대 교수 구속

2019-05-15 21:23

'딸 논문'에 대학원생 동원한 성균관대 교수 구속 자녀 입시 준비를 위한 논문 작성 등에 자신의 연구실 대학원생들을 동원한 의혹을 받는 성균관대 약대 교수가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0일 해당 교수를 업무방해와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는 2016년 대학생 딸 A씨의 연구과제를 위해 자신의 대학원생 제자들에게 동물 실험을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바른미래당 새 원내대표 오신환…손학규 퇴진 압박

2019-05-15 21:22

바른미래당 새 원내대표 오신환…손학규 퇴진 압박 [뉴스리뷰] [앵커] 바른미래당 새 원내대표로 오신환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당의 내홍을 봉합하고, 내년 총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야 하는 책무를 떠안은 오 신임 원내대표는,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손학규 대표의 퇴진을 압박했습니다. 박현우 기자입니다. [기자] "오신환 후보자가 바른미래당 제3대 원내대표로 선출됐음을 선포합니다."...

민주당 “여혐표현 나경원 사퇴해야”…한국당 “야당 죽이기”

2019-05-15 21:21

민주당 "여혐표현 나경원 사퇴해야"…한국당 "야당 죽이기"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를 비하하는 비속어를 사용한 것과 관련해 나 원내대표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전국여성위원장인 백혜련 의원은 국회에서 연 규탄 집회에서 "최초의 여성 원내대표가 됐으면 그만한 품격을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한국당 여성의원들은 국회 기자...

‘욕쟁이ㆍ달나라ㆍ사이코’…헛바퀴 국회선 거친 설전만

2019-05-15 21:20

'욕쟁이ㆍ달나라ㆍ사이코'…헛바퀴 국회선 거친 설전만 [뉴스리뷰] [앵커] 여야의 극한 대치로 국회 파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민생법안이 산적해 있지만, 5월 임시국회 소집조차 합의하지 못한 상태에서 거친 설전만 이어지면서 정국은 더 얼어붙고 있습니다. 지성림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당의 국회 복귀를 촉구하는 여당 대표의 호소에는 간절함이 묻어났습니다. "밖에서 투쟁을 한다 ...

수사권 조정 신경전?…검경 ‘맞불수사’ 갈등 고조

2019-05-15 21:15

수사권 조정 신경전?…검경 '맞불수사' 갈등 고조 [뉴스리뷰] [앵커] 검찰이 전직 경찰 수뇌부의 불법 선거개입 혐의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도 최근 전·현직 검찰 고위인사들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수사권 조정 국면에서 양측이 서로 견제 수위를 높이며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경목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전·현직 검찰 고위 인사들이 부하 검사의 공문...

강신명ㆍ이철성 두 전직 경찰청장 구속 갈림길

2019-05-15 21:14

강신명ㆍ이철성 두 전직 경찰청장 구속 갈림길 [뉴스리뷰] [앵커] 박근혜 정부 시절 총선에 불법 개입한 혐의를 받는 강신명·이철성 두 전직 경찰청장이 구속영장 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두 전직 경찰 총수가 나란히 구속 갈림길에 선 것은 처음인데요. 김수강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중앙지법은 오전 10시 반부터 강신명·이철성 두 전직 경찰청장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열었습니다...

택시기사 분신에 가열된 ‘타다 퇴출’ 집회

2019-05-15 21:13

택시기사 분신에 가열된 '타다 퇴출' 집회 [뉴스리뷰] [앵커] 오늘(15일) 서울 도심에서 택시기사들이 차량공유 서비스 '타다' 퇴출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한 택시기사의 분신 사망사고까지 겹치면서 택시업계의 반발이 커지는 모양샙니다. 정인용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70대 택시기사 안모씨가 분신해 숨진 뒤 열린 차량공유서비스 '타다' 반대 집회. '타다 아웃'이...

버스대란 피했지만…또 늘어난 ‘시민 부담’

2019-05-15 21:05

버스대란 피했지만…또 늘어난 '시민 부담' [뉴스리뷰] [앵커] 막판 진통 끝에 서울ㆍ경기, 부산을 포함한 전국 단위의 버스 총파업은 피했지만, 시민 입장에서 마냥 반길 수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일부 지역에선 버스요금이 조만간 인상되고, 재정 투입도 늘어나기 때문인데요. 신새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와 자치단체가 버스 파업을 막기 위해 동원한 카드는 '요금 인상'과 '준공...

막판까지 가슴 졸인 시민들…요금인상 우려도

2019-05-15 21:04

막판까지 가슴 졸인 시민들…요금인상 우려도 [뉴스리뷰] [앵커] 밤새 출근길을 걱정했던 시민들은 버스 노사 간 협상타결 소식이 전해지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출근길 시민들은 추가 파업에 대한 우려와 함께 요금인상 걱정도 내비쳤습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 버스노조가 파업을 예고한 아침 출근길. 다행히 우려했던 교통대란은 피했습니다. 시민들은 실제 버스운행 ...

페이지 1 의 912345...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