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일   검색
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날씨] 갈수록 기온 올라…서쪽 공기질 ‘나쁨’

2019-05-22 22:41

[날씨] 갈수록 기온 올라…서쪽 공기질 '나쁨' 오늘(22일)은 가벼운 옷차림을 해도 덥게 느껴지셨죠. 내일(23일)은 오늘(22일)보다 더 더워집니다. 내일 오전 11시를 기해서는 대구를 비롯한 영남 곳곳으로 폭염주의보까지 발효되겠는데요. 서울 낮 최고기온 30도, 대구는 32도까지 치솟겠고요. 금요일에는 이보다도 더 기온이 오르면서 일부 중부 내륙과 동해안에도 폭염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

40년 자취 감춘 따오기…자연의 품으로 돌아가다

2019-05-22 22:39

40년 자취 감춘 따오기…자연의 품으로 돌아가다 [앵커] 40년 동안 자취를 감췄던 따오기가 복원 사업을 거쳐 오늘(22일) 처음으로 야생에 방사됐습니다. 따오기 복원을 추진해온 경남 창녕군은 방사를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기자] 철장 속을 떠돌던 새들이 밖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온실 속에서만 지내다 마침내 자연의 품에 첫발을 내딛은 것입니다. 붉은색 부...

현대중 중간지주사 울산존치 촉구대회 열려

2019-05-22 22:36

현대중 중간지주사 울산존치 촉구대회 열려 현대중공업의 물적 분할 이후 설립되는 중간지주회사인 '한국-조선해양 본사'의 울산 존치를 촉구하는 범시민 대회가 오늘(22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시민단체 등 1,000명 참가한 가운데 송철호 울산시장은 "수많은 노동자 희생이 현대중공업의 모태이며 시민들은 현대중공업을 보내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

‘김학의 사건’ 핵심인물 윤중천 구속…성폭행 혐의

2019-05-22 22:29

'김학의 사건' 핵심인물 윤중천 구속…성폭행 혐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둘러싼 뇌물·성범죄 의혹의 핵심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2일) 사기와 강간치상, 무고 등의 혐의를 받는 윤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지난달 윤 씨에 대한 첫번째 구속영장이 기각된 지 한 달여만으로, 법원은 범죄사실 중 상당 부분 혐의가 소명됐고, 증거인멸 우려가 ...

이재용 향하는 삼성바이오 수사…”부회장 보고 폴더 삭제”

2019-05-22 22:26

이재용 향하는 삼성바이오 수사…"부회장 보고 폴더 삭제" [앵커] 검찰의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 수사가 점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삼성바이오 자회사가 수사에 대비해 '부회장 보고' 등의 이름이 있는 폴더도 삭제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나확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7월 증권선물위원회는 삼성바이오가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관련해 미국 합작사 바...

北, 압류선박 여론전…북미협상 지렛대용?

2019-05-22 22:17

北, 압류선박 여론전…북미협상 지렛대용? [앵커] 북한이 이번엔 국제사회를 무대로 미국의 선박 압류 조치에 대한 여론전에 나선 모습입니다. 미국을 압박하며, 향후 협상에서 지렛대로 활용하려는 의도란 분석이 많습니다.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일 미국의 와이즈 어니스트호 압류 조치에 북한은 외무성 대변인 명의의 담화를 내고 즉각 반발했습니다. 압박으로 굴복시키려는 미국식...

[속보] 윤중천 ‘김학의 사건’으로 6년만에 재구속…성폭행 혐의

2019-05-22 22:07

[속보] 윤중천 '김학의 사건'으로 6년만에 재구속…성폭행 혐의 김학의 사건의 핵심 인물이죠.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윤 씨에게 사기 알선수재 등의 혐의 외에도 강간치상과 또 무고 혐의를 추가 적용해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는데요. 법원이 검찰의 손을 들어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는 소식이 들어와 있습니다. 윤 씨가 구속되면 김 전 차관에게도 같은 혐의가 적용될 것으로 보...

노무현 前대통령 10주기…여권 봉하 총집결

2019-05-22 21:56

노무현 前대통령 10주기…여권 봉하 총집결 [앵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내일(2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립니다. 여권 핵심 인사들이 집결할 예정인 가운데 추모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덕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가 가까워지면서 경남 봉하마을은 추도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습니다.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마을 곳곳...

[날씨] 더위 갈수록 심해져…영남 곳곳 ‘폭염주의보’

2019-05-22 21:41

[날씨] 더위 갈수록 심해져…영남 곳곳 '폭염주의보' 더위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맑은 하늘에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더웠는데요. 내일은 더 덥겠습니다. 한낮의 서울 30도로 오늘보다 4도가량 높아지겠고요. 금요일에는 31도까지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특히 대구를 비롯한 영남 곳곳은 이틀 연속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은 내일 오전 ...

브레이크 풀린 마을버스 인도 덮쳐…승객 10명 부상

2019-05-22 21:32

브레이크 풀린 마을버스 인도 덮쳐…승객 10명 부상 오늘 오후 3시 22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의 한 아파트 앞 사거리 언덕에서 66살 A씨가 운전하던 마을버스가 언덕에서 70m가량 아래 인도로 돌진해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어린이를 비롯한 버스 탑승객 10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는 마을버스의 승하차 문이 닫히지 않자 운전기사 A 씨가 운전석에서 내려 문...

주말까지 불볕더위…영남 내륙 곳곳 폭염주의보

2019-05-22 21:21

주말까지 불볕더위…영남 내륙 곳곳 폭염주의보 [뉴스리뷰] [앵커] 내일부터는 날씨가 더 더워집니다. 한낮 서울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는데요. 영남 내륙에는 올해 들어 두 번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내일(23일)부터는 다시 한여름 같은 더위가 찾아옵니다. 선선한 바람 대신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한반도로 밀려오면서 한낮 서울과 대전의 수은주가 ...

제3자 인공수정 친자식일까…대법서 격론

2019-05-22 21:20

제3자 인공수정 친자식일까…대법서 격론 [뉴스리뷰] [앵커] 남편의 동의를 받아 제3자의 정자로 인공수정해 낳은 아이를 친자식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이를 두고 대법원에서 공개변론이 열렸는데요. 이런 논의가 이뤄진 건 36년 전 대법원 판례 이후 처음입니다. 김보윤 기자입니다. [기자] 현행법은 아내가 낳은 자식이 친자가 아니라 해도 그것을 알게 된 날로부터 2년 이내에 소송하지 않으면...

부친 살해·시신 방치한 20대 아들 검거…”내가 때렸다”

2019-05-22 21:19

부친 살해·시신 방치한 20대 아들 검거…"내가 때렸다" [뉴스리뷰] [앵커] 자신과 다툰 뒤 숨진 아버지의 시신을 집안에 5개월째 방치한 20대 아들이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아들을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길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도 수원의 한 주택가. "집에 사람이 죽어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안 화장실에서 50대 남성의 시신...

황교안 “文정부, 시장경제 마지노선 넘겨 최저임금 인상”

2019-05-22 21:11

황교안 "文정부, 시장경제 마지노선 넘겨 최저임금 인상"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정부가 경제를 살릴 정책이 아닌 망가질 수 밖에 없는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22일) 민생투쟁 대장정 일정으로 남양주의 한 중소기업을 찾아 현 정부가 2년 사이 최저임금을 29.1% 올렸다며 시장경제가 견딜 수 있는 마지노선을 넘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

이해찬·황교안 ‘독재자의 후예’ 2라운드 공방

2019-05-22 21:10

이해찬·황교안 '독재자의 후예' 2라운드 공방 [뉴스리뷰] [앵커]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독재자의 후예' 발언을 놓고 2라운드 공방을 벌였습니다. 두 대표의 설전이 이틀째 이어지자 양당 내에서도 '탄핵당한 사람들', '남로당의 후예'라는 거친 언사가 오갔습니다. 한지이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장외투쟁 중인 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향해 강경 발언을...

“개혁, 참 느리다”…노무현 전 대통령 친필 메모 공개

2019-05-22 21:07

"개혁, 참 느리다"…노무현 전 대통령 친필 메모 공개 [뉴스리뷰] [앵커] 내일(23일) 서거 10주기를 앞두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필 메모 260여 건이 공개됐습니다. 재임 기간 굴곡을 겪었던 노 전 대통령의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강민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특권과 반칙이 없는, 사람 사는 세상을 꿈꿨던 노무현 전 대통령. "왜곡된 민의로 선출된 국회는 국민의 참된 대...

노무현이 꿈꾼 세상…변화는 ‘현재 진행형’

2019-05-22 21:05

노무현이 꿈꾼 세상…변화는 '현재 진행형' [뉴스리뷰] [앵커] 특권과 반칙 없는,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 땅에 추구했던 이상적 사회였습니다. 바보로 불릴 만큼 평생 무모한 도전을 계속했지만 그의 사후 10년, 강고한 지역주의의 벽은 무너지고 탈권위주의는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영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에서 콩이면 부산에도 콩이고 대구에서도 콩인, 옳고...

경찰, 손석희 폭행·김웅 공갈미수 혐의로 검찰 송치

2019-05-22 21:01

경찰, 손석희 폭행·김웅 공갈미수 혐의로 검찰 송치 [뉴스리뷰] [앵커] 경찰이 손석희 JTBC 사장과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의 맞고소 사건 수사를 사실상 마무리 지었습니다. 손 사장은 폭행 혐의로, 김 기자는 공갈미수 혐의로 각각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정인용 기자입니다 [기자] 두 사람이 다툼을 벌인 계기는 지난 1월 10일 발생했습니다. 서울 상암동의 한 주점에서 김 기자가 손 사장에게...

서울경찰청장 뇌물 진정 낸 ‘함바 브로커’ 고소

2019-05-22 20:59

서울경찰청장 뇌물 진정 낸 '함바 브로커' 고소 [뉴스리뷰] [앵커] 원경환 서울경찰청장이 자신에게 돈을 건넸다고 주장하는 '함바 브로커' 유상봉 씨를 무고죄로 고소했습니다. 검·경이 수사권 조정 문제로 민감한 상황에서 의혹이 불거지자 서둘러 대응에 나선 모습입니다. 조한대 기자입니다. [기자] 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이 10년 전 자신에게 뒷돈을 건넸다고 주장하는 '함바 브로커' 유...

검찰 ‘이재명 무죄’에 항소…”사실오인과 법리오해”

2019-05-22 20:58

검찰 '이재명 무죄'에 항소…"사실오인과 법리오해" [뉴스리뷰] [앵커] 공직선거법 위반 등 4가지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1심 법원이 전부 무죄를 선고한 데 대해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검찰은 법원의 판단에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고 항소이유를 밝혔습니다. 강창구 기자입니다. [기자]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법원이 전부 무죄를...

페이지 1 의 912345...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