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일   검색
날짜순 | 제목순 | 인기순 | Sort Descending

국산 캔맥주 값 내릴 듯…수입 4캔 만원은 유지

2019-06-05 14:36

국산 캔맥주 값 내릴 듯…수입 4캔 만원은 유지 [앵커] 맥주와 막걸리에 붙는 세금이 반세기 만에 출고가격이 아닌 양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다만, 세금 변동폭은 제각각인데요. 수입 맥주와 비교해 세금 역차별을 받은 국산 캔맥주 가격은 내년부터 내려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내년부터 맥주와 막걸리에 붙는 세금은 출고가격이 아니라 양에 따라서 부과됩니다. 가...

산불 수사·보상 지연…이재민 고통 가중

2019-06-05 21:38

산불 수사·보상 지연…이재민 고통 가중 [뉴스리뷰] [앵커] 강원 산불이 발생한 지 벌써 두 달이 지났습니다. 정부가 조속한 지원을 약속했지만 경찰 수사와 국민성금 배분이 늦어지면서 이재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기자] 1,100여 명의 이재민과 수많은 재산 피해가 난 속초·고성 산불.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산불 발생 2주 만에 전신주의 아크 불티를 원인으로 ...

성매매사이트에 후기 1건만 올려도 단속대상

2019-06-05 07:46

성매매사이트에 후기 1건만 올려도 단속대상 [앵커] 얼마 전 국내 최대 성매매 알선사이트인 '밤의 전쟁' 운영진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는데요. 경찰은 이곳에 올라온 성매수남의 후기 글도 광고로 보고, 작성자들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황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성매매 알선사이트, '밤의 전쟁' 입니다. 최근 3년간 성매매 업소로부터 광고료로 210억원을 받...

‘전 남편 잔혹 살해’ 피의자 고유정 신상 공개

2019-06-05 15:55

'전 남편 잔혹 살해' 피의자 고유정 신상 공개 전 남편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36살 고유정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5일) 오전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고씨의 실명과 얼굴, 나이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위원회는 "범죄 수법이 잔인하고 결과가 중대한 사안"이라며 신상공개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달 25일 제주시 한 펜션...

지붕 하얗게 칠하자 온도 ‘뚝’…부산 쿨루프 사업

2019-06-05 20:34

지붕 하얗게 칠하자 온도 '뚝'…부산 쿨루프 사업 [앵커] 부산에선 폭염으로 시름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쿨루프 사업이 한창인데요. 지붕에 특수 페인트를 칠해 빛을 반사하는 효과로 온도를 낮춘다고 합니다. 고휘훈 기자가 작업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고지대에 집들이 촘촘히 들어서 있습니다. 부산 영주동 일대로, 높은 지역에 있다 보니 햇볕을 그대로 받아 다른 곳보다 더운편입...

살구씨 많이 먹으면 사망 위험…”암에 효능 없어”

2019-06-05 08:24

살구씨 많이 먹으면 사망 위험…"암에 효능 없어" [앵커] 6월이면 살구가 제철이죠. 그런데 살구씨는 드시지 않아야 하는거 알고 계십니까? 살구씨는 많이 먹으면 자칫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식품 원료로 사용이 금지돼 있는데요. 하지만 온라인에선 버젓이 살구씨 식품이 팔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성흠 기자입니다. [기자] 새콤달콤한 맛으로 인기가 많은 과일 살구. 하지만 살구씨...

수능 ‘첫 발’ 6월 모평…”국영수 비슷ㆍ쉬워졌다”

2019-06-05 08:39

수능 '첫 발' 6월 모평…"국영수 비슷ㆍ쉬워졌다" [앵커] 오늘 전국에서 전국연합학력평가인 6월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국영수 과목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 전반적으로 쉬워졌다는 평가인데요. 올해 수험생이 대폭 줄어든 만큼, 입시 전략을 더 꼼꼼히 세워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신새롬 기자입니다. [기자] '수능 가늠자'로 꼽히는 6월 모의평가. 올해 수능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예측하고...

“미투 운동 동의”…여성 62% vs 남성 45%

2019-06-05 11:21

"미투 운동 동의"…여성 62% vs 남성 45% 국민 절반 이상이 이른바 '미투 운동'에 찬성하지만, 성별·연령별로 찬성 정도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 3,873명을 상대로 설문한 결과, 조사대상자의 53.7%가 미투 운동의 취지에 동의했습니다. 하지만 성별 동의율은 여성이 62.4%인 반면, 남성은 45.2%에 그쳤고 연령별로는 20대 이하가 58...

저소득 구직자에 6개월간 50만원씩…내년 7월 시행

2019-06-05 07:43

저소득 구직자에 6개월간 50만원씩…내년 7월 시행 [앵커] 고용보험이 없어 실업급여를 못 받는 실직자가 10명 중 6명에 달하는데요. 이런 취약층에 국가가 수당을 주는 한국형 실업부조 '국민취업지원제도'가 도입됩니다. 내년 7월 시행이 목표입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는 '국민취업지원제도'의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근거법률인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

“양현석 성접대 사실 확인중”…본격 수사 전환?

2019-06-05 07:44

"양현석 성접대 사실 확인중"…본격 수사 전환? [앵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데요. 소속사 가수들의 구설수가 끊이지 않았던 그룹 YG의 대표까지 경찰 수사가 이어질지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경목 기자입니다.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던 가수 승리에 이어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접대 의혹이 불...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일주일…피해지역 확산

2019-06-05 19:38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일주일…피해지역 확산 [앵커] 인천 일부 지역에서 붉은 수돗물이 나오기 시작한지 일주일이 다 됐지만 좀처럼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천 서구 뿐만 아니라 영종지역 주민들까지 불편을 호소하는 등 피해 지역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에서 붉은색 수돗물이 나오는 지역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영종 지역 주민들은 정수기 필터...

[단독] “김학의 임명 전 경찰보고 묵살”…경찰문건 입수

2019-06-05 21:15

[단독] "김학의 임명 전 경찰보고 묵살"…경찰문건 입수 [뉴스리뷰] [앵커] 검찰이 '김학의 사건'을 놓고 청와대의 외압이 없었다는 결론을 내린 배경엔 경찰의 거짓보고가 주요 판단근거였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김 전 법무차관 임명 전 청와대 민정라인에 논란이 된 동영상 내용을 상세히 보고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황정현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2013년 3월 13일 당시 경찰...

이른 더위에 ‘식중독 주의보’…40% 여름 발생

2019-06-05 12:39

이른 더위에 '식중독 주의보'…40% 여름 발생 일찍 찾아온 더위 탓에 병원성 대장균 등으로 식중독 발생위험이 커져 음식물 조리와 보관,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4년부터 5년간 식중독 발생 건수 563건을 분석한 결과, 여름철 식중독 발생은 연간 평균 113건으로 전체 식중독 환자의 40%를 차지했습니다. 여름철은 고온다습해 세균성 식중독균이 활동하기 좋은 계...

선우예권 “제 음악 선물이 마음의 휴식 되기를”

2019-06-05 08:31

선우예권 "제 음악 선물이 마음의 휴식 되기를" [앵커] 독주회 '나의 클라라'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서울 한복판에서 깜짝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연합뉴스TV 사옥에서 게릴라 콘서트로 직장인들의 마음을 위로했습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피아노 건반 위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손가락. 선우예권의 열정적이면서도 감미로운 선율이 로비에 울려퍼집니다...

[핫클릭] “반려견 할퀸 상처 7개월 영아 사인 아냐” 外

2019-06-05 08:37

[핫클릭] "반려견 할퀸 상처 7개월 영아 사인 아냐" 外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 "반려견 할퀸 상처 7개월 영아 사인 아냐" 지난 2일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생후 7개월 여자아이의 사인을 알 수 없다는 국과수 의견이 나왔습니다. 숨진 영아의 부모가 "반려견이 할퀸 다음날 아이가 숨진 것을 발견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국과수는...

[날씨] 현충일 흐리고 다소 더워…밤부터 강한 폭풍우

2019-06-05 22:48

[날씨] 현충일 흐리고 다소 더워…밤부터 강한 폭풍우 현충일인 내일 낮 동안에는 다소 더운 날씨 속에 활동하는 데는 큰 지장은 없겠습니다. 하지만 제주도는 오후부터 비구름이 드리우겠고요.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텐데요. 비와 함께 강한 바람 또 벼락까지 동반하면서 요란하게 쏟아지겠습니다. 모레 오후까지 제주 산지에는 2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겠고 또 강원 영동과 제주도, 남해안과 경...

강물 탁하고 숲·늪지도…헬기로 둘러본 다뉴브강

2019-06-05 08:06

강물 탁하고 숲·늪지도…헬기로 둘러본 다뉴브강 [앵커]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고가 난 다뉴브강을 저희 취재진이 헬기를 타고 직접 둘러봤습니다. 다뉴브강은 최근 내린 비로 강물이 불어난 데다, 강변으로는 숲과 늪지까지 있어 수색이 쉽지만은 않아 보였다고 하는데요. 박현우 기자입니다. [기자] 사고 현장에서 50여㎞ 떨어진 지역에서 발견된 세 번째 실종자, "50세 가량의 남성이 헝가리...

모기 잡다 ‘불’…살충제·전기모기채 함께 쓰면 위험

2019-06-05 09:11

모기 잡다 '불'…살충제·전기모기채 함께 쓰면 위험 [앵커] 날이 더워지면서 모기를 잡기 위해 살충제나 전기모기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데 밀폐된 공간에서 함께 쓰면 불이 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고휘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산 영도구의 한 주택입니다. 불이 났는지 2층 창문에서 흰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안방 침대 등...

반년 만에 사라진 차선…업자·공무원 무더기 입건

2019-06-05 11:00

반년 만에 사라진 차선…업자·공무원 무더기 입건 [앵커] 도로를 다니다 보면 깨지고 갈라진 차선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도색한 지 오래돼서 생긴 문제인줄 만 알았는데, 무면허 업체와 담당 공무원까지 관여한 총체적인 비리가 원인이었습니다. 임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차선 군데군데가 갈라지고 깨져 있습니다. 페인트를 건드리면 힘없이 부서집니다. 또 다른 도로로 시선...

최첨단 과학기술로 국방력 강화한다

2019-06-05 08:35

최첨단 과학기술로 국방력 강화한다 [앵커] 최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해 국방력을 강화하는 방안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미래의 국방 역량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시연회 현장에 이호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빗발치는 총탄 사이로 중무장한 군인이 적의 공격을 피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돔 형태의 스크린으로 옮겨진 전장에선 적과 치열한 시가전이 펼쳐집니다. 초실감 가상훈...

페이지 1 의 912345...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