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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상도] ‘쨍’하고 해뜬 기업 vs ‘장대비’ 쏟아진 기업

2019-06-09 09:00

[기업기상도] '쨍'하고 해뜬 기업 vs '장대비' 쏟아진 기업 [명품리포트 맥] 한 주 기업뉴스 리뷰 주간 기업기상도입니다. 경제성장률은 더 나빠졌고 꼬박꼬박 흑자 내던 경상수지는 7년 만에 적자 났습니다. 모두 기업들이 그만큼 힘 못쓰고 있다는 증거인데요. 한 주간 맑고 흐렸던 기업 찾아 기업기상도 출발합니다. 먼저 맥주업계입니다. 수입맥주와 '공정경쟁'하게 주세 바꿔달라는 숙원이 ...

‘엉금엉금’ 누가 빨리 기어가나? 아기 경주대회

2019-06-09 10:00

'엉금엉금' 누가 빨리 기어가나? 아기 경주대회 [앵커] 발트 3국 중 한 곳인 리투아니아에서 이색 경주 대회가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의 연령제한부터 눈길을 끄는데요. 만 1살 이전의 아기들만 출전 가능한 빨리 기어가기 경주 대회를 방주희PD가 소개해드립니다. [리포터] 나란히 출발선에 엎드려 있는 아기들. 결승선의 부모들은 과자와 풍선, 각종 장난감으로 아이를 유혹합니다. 출발 신...

“관심병?”…불법행위 자랑했다 줄줄이 경찰 조사

2019-06-09 09:39

"관심병?"…불법행위 자랑했다 줄줄이 경찰 조사 [앵커] 인터넷 커뮤니티에 위법행위 영상 등을 자랑하듯 올렸다가 경찰 조사를 받는 철없는 어른들이 늘고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대형사고나 수사기관이 인지하지 못하는 중대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오토바이가 굉음을 내며 터널에서 곡예운전을 벌입니다. 구간 제한속도는 시...

“유람선 침몰사고 낸 크루즈 선장, 사고상황 진술 거부”

2019-06-09 14:22

"유람선 침몰사고 낸 크루즈 선장, 사고상황 진술 거부" [앵커]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이후 인양작업과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가해 선박의 선장은 여전히 당시 상황에 대한 진술을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효섭 PD입니다. [리포터] 한국인 관광객들이 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를 추돌하며 인명 사고를 낸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호의 선장은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

“반려동물 심폐소생술도 평소 익혀두세요”

2019-06-09 11:47

"반려동물 심폐소생술도 평소 익혀두세요" [앵커]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은 이번 뉴스 좀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재나 위급상황에 대비해 익혀두시면 좋을 반려동물 응급처치법을 담은 영상이 나왔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서울 종로의 한 다세대 주택 화재 현장. 불을 진압하고, 주민을 대피시킨 소방대원들이 다시 분주합니다. 헐떡이는 개에게 산소마스크를 ...

“죽일 의도는 없었다”…친형 살해 피의자 영장심사

2019-06-09 18:37

"죽일 의도는 없었다"…친형 살해 피의자 영장심사 [뉴스리뷰] [앵커] 대낮 카페에서 친형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오늘(9일)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한대 기자입니다. [기자] < A 씨 / 친형 살해 피의자 > "(친형 왜 살해하셨습니까?) 살해한 거 아닙니다. (가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없으십니까?)...

대법원 “‘갑질’ 용어 썼다고 모욕죄는 아냐”

2019-06-09 09:43

대법원 "'갑질' 용어 썼다고 모욕죄는 아냐" [앵커] '갑질'이라는 용어는 권력관계에서 우위에 있는 사람이 상대에게 부당한 행동을 하는 경우에 주로 쓰이는데요. 누군가에게 "갑질했다"고 말하면 모욕죄가 될까요? 대법원은 모욕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봤습니다. 나확진 기자입니다. [기자] 대구 시내에서 건물을 임차해 미용실을 운영하던 A 씨. 2016년에 바뀐 새 건물주 B 씨와 이주비를 ...

[단독] “김학의 내정 전 靑 보고”…경찰 ‘김학의 일지’ 첫 공개

2019-06-09 09:29

[단독] "김학의 내정 전 靑 보고"…경찰 '김학의 일지' 첫 공개 [앵커] 이른바 '김학의 성접대 동영상'과 관련해 경찰은 그동안 김 전 차관 임명 전부터 청와대에 동영상 내용을 보고했다고 주장해왔는데요. 연합뉴스TV가 당시 경찰이 작성한 '김학의 일지'를 입수했습니다. 황정현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2013년 경찰 김학의 수사팀 관계자가 직접 작성한 '김학의 일지' 입니다. 일...

반민특위·국정농단…한국사 되짚는 문화계

2019-06-09 19:04

반민특위·국정농단…한국사 되짚는 문화계 [뉴스리뷰] [앵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잘못된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이 문화계에서 일고 있습니다. 친일 세력 청산 문제를 되돌아본 책이 출간됐고,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저항해 시작된 연극 페스티벌은 4회째를 맞았습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 반민특위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묻는다 (오익환·김민웅·김언호 / 한길사) ...

[단독] 경찰 ‘김학의 일지’와 사뭇 다른 검찰 수사결과

2019-06-09 09:30

[단독] 경찰 '김학의 일지'와 사뭇 다른 검찰 수사결과 [앵커] 경찰의 '김학의 일지'와 검찰 김학의 수사단이 발표한 수사결과는 결이 다릅니다. 검찰은 2013년 경찰수사팀이 윗선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요. 검찰이 해당 일지를 확보하고도 왜 이런 결론을 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보경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 수사팀이 2013년 작성한 '김학의 일지'에는 당시 ...

[뉴스프리즘] ‘물꼬 튼’ 정년연장 논의…쟁점과 현황은?

2019-06-09 09:00

[뉴스프리즘] '물꼬 튼' 정년연장 논의…쟁점과 현황은? [명품리포트 맥] ▶ 저출산·고령화에 점화된 정년연장 논의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근 정년연장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정년연장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정부가 정년연장 카드를 꺼낸 배경에는 노인 인구 급증에 따른 재정부담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내년부터 10년간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

여수 거북선 오르는 계단 파손…7명 추락

2019-06-09 10:56

여수 거북선 오르는 계단 파손…7명 추락 여수 거북선에 오르는 계단이 무너지며 7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8일) 밤 전남 여수시 이순신광장의 전라좌수영 거북선 조형물로 오르는 계단참이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관람객 7명이 3미터 아래로 추락해 5명이 다쳤습니다. 무너진 계단참은 가로, 세로 각각 1.5m 정도로 관광객들이 바다를 바라보거나 사진을 찍는 곳입니다. 경찰...

모든 카드 꺼내는 美·中…’총성 없는 전쟁’ 양상

2019-06-09 11:56

모든 카드 꺼내는 美·中…'총성 없는 전쟁' 양상 [앵커] 미중간 갈등이 무역전쟁에서 출발해 외교와 문화 등 광범위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달 말 양국간 정상회담을 앞두고 유리한 고지에 서기 위한 의도로 보이는데 밑에는 두 나라의 패권 다툼이 깔려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봉석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국방부는 최근 보고서에서 대만을 국가로 언급했습니다. 중국과 무역 전쟁...

대전서 음주차량 신호위반 사고…3명 부상

2019-06-09 13:37

대전서 음주차량 신호위반 사고…3명 부상 오늘(9일) 0시쯤 대전시 서구 관저동 건양대병원 사거리에서 25살 A 씨가 몰던 스팅어 승용차가 좌회전하던 25살 B 씨의 쏘울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차량 운전자 등 3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스팅어 운전자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2%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를 낸 ...

전 유럽서 파리로 몰려든 청소년들…BTS로 흥겨운 한마당

2019-06-09 11:59

전 유럽서 파리로 몰려든 청소년들…BTS로 흥겨운 한마당 방탄소년단의 유럽투어 마지막 공연이 열리는 프랑스 파리에도 유럽 각지에서 팬들이 모이며 높은 열기를 보였습니다. 현지시간 8일 8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드 프랑스 경기장 주변에는 공연 수시간을 앞두고 팬들이 BTS의 노래를 함께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 파리 지하철 9호선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BTS...

“‘서울교대 성희롱’ 현직교사 7명 엄정 처리”

2019-06-09 09:44

"'서울교대 성희롱' 현직교사 7명 엄정 처리" 서울시교육청이 서울교대 집단 성희롱 논란과 관련해 현직교사에 대해 엄정하게 후속 처리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지난달 말 서울교대로부터 졸업생 명단과 사안조사 결과 자료를 넘겨받은 결과 졸업생 전체 24명 중 현직 교사는 7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7명 중 임용시험 합격 후 대기중인 인원은 11명, 현황 파악이 안된 이들이 6명...

[날씨] 점차 전국 비…중부 최고 60mm, 우박 동반

2019-06-09 17:51

[날씨] 점차 전국 비…중부 최고 60mm, 우박 동반 대기가 점점 더 불안정해지면서 지금 중부와 전라북도 곳곳으로 요란한 비구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강원 영서 지방에는 현재 천둥과 번개가 치며 우박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밤사이면 비구름이 더 발달·확대되면서 내일 새벽까지 곳곳에 요란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특히 중부 지방과 전라북도 지역에서 조심해야겠습니다. 예상되는 강수량을 보...

교민 지원·주변국 협조…사고 수습 ‘숨은 조력자들’

2019-06-09 09:33

교민 지원·주변국 협조…사고 수습 '숨은 조력자들' [앵커] 헝가리 현지에서 실종자 수색과 유람선 인양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우리 대원들, 열흘이 넘어가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을텐데요. '숨은 조력자'들의 격려와 헌신에 힘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부다페스트에서 박현우 기자입니다. [기자] 헝가리 유람선 사고 현장 인근 우리측 현장 지휘소를 찾은 우리 교민들. 양손에는 과...

“수감 당시 안 챙겨줘”…친형 살해 50대 영장

2019-06-09 11:46

"수감 당시 안 챙겨줘"…친형 살해 50대 영장 인천 한 카페에서 친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교도소 수감생활 중 자신을 챙겨주지 않은 데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오늘(9일) 살인 혐의로 51살 A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7일 낮 12시쯤 계양구 한 카페에서 친형의 복부 등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 파주서 중국인끼리 흉기 난투극…3명 부상

2019-06-09 18:39

경기 파주서 중국인끼리 흉기 난투극…3명 부상 경기도 파주시에서 중국인끼리 흉기를 들고 난투극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8일) 저녁 9시 반쯤 파주시 적성면 길거리에서 중국인 52살 A 씨 등 3명이 술에 취해 흉기를 휘두르며 다투다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중국인 세 사람 모두 관광비자로 입국한 상태고 사건 경위 등은 향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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