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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폭염에 자동차도 ‘헉헉’…도로 위 화재 잇달아

2019-08-12 07:14

[사건사고] 폭염에 자동차도 '헉헉'…도로 위 화재 잇달아 [앵커] 말복인 어제(11일) 불볕더위 아래 괴로운 건 차들도 마찬가지였나 봅니다. 유독 전국에서 차량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소식,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차량이 줄지은 고속도로 옆으로 새까만 연기가 치솟습니다. 청주영덕고속도로 청주방향 청송나들목 인근에서 36살 정모씨가 몰던 2014년식 소나타에서 불...

美학자 “일본이 과거의 죄를 속죄 않은 것이 세계경제 위협”

2019-08-12 07:11

美학자 "일본이 과거의 죄를 속죄 않은 것이 세계경제 위협" 일본이 과거사 문제를 제대로 반성하고 이웃 국가들과 화해하지 않은 것이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한일 갈등과도 연관된다고 미국의 전문가가 지적했습니다. 미 조지워싱턴대 역사·국제문제 교수인 그레그 브래진스키는 현지시간 11일 워싱턴포스트 기고문을 통해 "일본은 2차 대전 동안 역사상 가장 끔찍한 잔혹행...

韓日변호사 “관계개선은 징용피해자 – 日기업 대화부터”

2019-08-12 07:10

韓日변호사 "관계개선은 징용피해자 - 日기업 대화부터"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에서 소송을 진행해온 한일 두 나라의 변호사들과 시민 활동가들은 성명을 내고 "한일 정부가 대결이 아닌 대화를 통해 문제 해결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도쿄에서 어제(1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강제징용과 근로정신대 문제의 해결은 한일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피할 수 없는 과...

트럼프, 한국 방위비 분담금 인상 ‘자화자찬’

2019-08-12 07:09

트럼프, 한국 방위비 분담금 인상 '자화자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을 올리는 게 어렵지 않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뉴욕에서 개최된 대선자금 모금행사에서 어릴 적 브루클린의 임대아파트에서 114달러를 받는 것보다 "한국에서 10억 달러를 받는게 더 쉬웠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언급은 한국이 ...

폭염 식혀주는 태풍 ‘레끼마’…전국 비

2019-08-12 07:08

폭염 식혀주는 태풍 '레끼마'…전국 비 [앵커] 주말 내내 낮 기온이 35도 안팎을 보이는 등 찜통더위가 극심했습니다. 폭염은 태풍 '레끼마'의 간접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주춤해지겠습니다. 이미 많은 비가 내린 제주 전역에는 150mm 안팎의 큰비가 더 쏟아질 전망입니다. 김동혁 기자 입니다. [기자] 기온이 32도까지 올라 푹푹찌는 오후 시간. 더위에 지친 아이들은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

[날씨] 태풍 영향 전국 비…더위 주춤, 서울 32도

2019-08-12 07:06

[날씨] 태풍 영향 전국 비…더위 주춤, 서울 32도 [앵커] 월요일 아침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오면서 폭염은 다소 누그러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보시는 것처럼 서울은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 레끼마가 산둥반도 부근을 통과하면서 그 가장자리를 따라 만들어진 비구름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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