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4 12: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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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천황폐하 만세’ 삼창논란 진상조사

정부 산하기관 센터장이 워크숍에서 ‘천황폐하 만세’를 외쳤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국무조정실이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무조정실 관계자는 “일단 해당 기관에서 자체 조사가 진행중인 만큼 결과를 받아본 뒤 미흡할 경우 별도로 추가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부 산하기관 A센터장은 환경 관련 워크숍에서 일본의 환경정책과 자신의 가족사 등을 언급하며 ‘천황폐하 만세’를 삼창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해당 센터장은 “농담이 와전된 것”으로 사실 자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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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