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5 19: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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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200일전투 첫달 생산, 계획의 1.2배 달성”

북한이 속도전 운동인 ’200일 전투’의 첫 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전력, 석탄, 금속공업과 철도운수 부문을 비롯한 경제전선에서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이룩되고, 려명거리와 건설현장들에서 눈부신 건설속도가 창조됐다”며 “전역의 공업 총생산액이 애초 계획의 1.2배를 달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5월 말 평양에서 당·국가·경제·무력기관 간부 연석회의를 갖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수행을 위한 ’200일 전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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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