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7 21: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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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세월호 당일 드레싱 처치…박 전 대통령과 무관”

청와대는 세월호 참사 당일 ‘의약품 불출 대장’에 상처를 치료한 드레싱 처치가 기재돼 있다는 의혹보도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는 무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약품 불출 대장은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실 직원을 대상으로 한 장부”라며 “미용시술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 취임 당시 삼성동 주민으로부터 받은 진돗개 선물이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의 기획이었다는 보도에 대해선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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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