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7 21:47:31

프린트

네이버, 연예기획사 YG에 1천억 투자…2대 주주 등극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네이버가 국내 3대 연예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에 1천억 원 규모 투자에 나섭니다.

네이버는 YG에 제3자 배정 보통주 유상증자 형태로 5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네이버는 이번 투자로 9.14%의 지분을 확보해 YG의 2대 주주가 되며, 이와 별도로 YG플러스의 자회사인 YG 인베스트먼트 펀드에 500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