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7 22:36:13

프린트

강서미즈메디 로타바이러스 감염 신생아 18명으로 늘어

서울 강서구 미즈메디 산부인과에서 발생한 로타바이러스 감염 신생아가 18명으로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병원에서 태어난 후 산후조리원으로 옮겨진 신생아들을 상대로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해 3명이 추가로 감염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들 3명 중 1명은 설사 증상이 있어 격리된 상태입니다.

함께 검사를 받은 산모 1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감염자가 나온 산후조리원에 있는 다른 신생아에 대해서도 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