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9 16: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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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 전 대통령 조사 한웅재ㆍ이원석 투입

검찰이 모레(21일)로 예정된 박근혜 전 대통령 대면조사에 이원석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과 한웅재 형사8부장을 투입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1기 특수본 단계에서 관련 조사를 맡은 이 부장검사와 한 부장검사에게 박 전 대통령 조사도 맡기기로 했습니다.

이 부장검사는 삼성의 정유라 씨 지원과 한국동계스포츠 영재센터 후원금 부분을, 한 부장검사는 미르ㆍK스포츠 재단에 대한 기업 출연금 강요와 제3자 뇌물수수 혐의를 집중적으로 질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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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