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9 16: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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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규모 해상훈련…미 항모 칼빈슨호 투입

한미 양국 해군이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와 함께 한반도 전 해역에서 북한의 도발을 응징하는 대규모 해상훈련을 시작했습니다.

해군은 “한미 독수리훈련의 일환으로 오늘(19일)부터 25일까지 북한의 해상도발 위협에 대비한 연합 해상전투단 훈련과 항모강습단 훈련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에는 한반도에 전개된 미국의 전략무기인 칼빈슨호를 비롯해 이지스 구축함인 배리함과 스테덤함, 우리 해군의 7천600t급 이지스 구축함인 서애류성룡함, 잠수함 등 60여척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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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