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9 18: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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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FBI국장 해임하기 전 수차례 접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수사국, FBI의 제임스 코미 국장을 해임하기 전 여러 차례 접촉을 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코미 전 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언제쯤이면 자신이 수사대상이 아니라고 밝힐 건지 묻기도 하고 충성 맹세를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코미 전 국장은 여러 건의 메모를 남겨 두었고 이 메모로 트럼프 대통령이 FBI 수사에 개입하려 했다는 의혹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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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