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12: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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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과 결합한 화성파크드림 청약 접수

[앵커]

대구 도심에 사물인터넷과 결합한 첨단 아파트단지가 세워집니다.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공기 청정 시스템도 적용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용민 기자입니다.

[기자]

견본주택이 방문객으로 붐빕니다.

신천과 앞산 등 대구 도심속 자연쉼터에 온 듯한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이번에 공개된 대구 봉덕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를 찾은 방문객들은 자연과 최첨단 설비가 조화를 이룬 아파트에 비상한 관심을 보입니다.

일반분양이 248가구인 이 아파트의 전용면적 69㎡, 72㎡, 84㎡ 세 종류입니다.

사물인터넷 기능이 탑재된 가전제품을 밖에서 음성 등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초고속 정보통신 특등급 예비 인증을 받은 첨단 스마트시스템이 적용됐고 와이파이를 통한 무선인터넷도 가능합니다.

공기청정 시스템을 도입해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99%까지 걸러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상직 / 화성파크드림 분양소장> “봉덕 화성파크드림은 현재 인근 지역이 재건축, 재개발로 인하여 새로운 주거단지로 변화해 나가고 있고 천혜의 자연인 앞산, 신천공원과 함께 미래 주거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성파크드림 아파트 청약 접수는 12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0일 견본주택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 김용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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