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1 16: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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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타운’ 서울 창동ㆍ상계, 창업도시로 거듭난다

서울시가 창동과 상계 지역을 창업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국제 설계공모를 마치고 재생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서울시는 2단계에 걸친 ‘창동ㆍ상계 창업센터 설계공모’ 결과, 열린 시민공간이 돋보인 ‘소통의 플랫폼’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내년초 본격 공사에 들어가 2020년 준공함으로써 주거 위주인 창동과 상계 지역을 창업도시로 바꾸고 동북권의 중심으로 만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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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