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1 20: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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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해수욕장ㆍ산 때이른 피서 인파

초여름 날씨 속에 전국 유명 해수욕장과 산 등은 더위를 피하려는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이달 초 조기 개장한 부산 해운대ㆍ송정ㆍ송도해수욕장 3곳에는 11만 5천명,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는 전날에 이어 10만여명의 피서 인파가 몰렸습니다.

아직 해수욕장 개장을 하지 않은 부산 광안리, 속초 동해안, 인천 영종도에도 아침부터 더위를 식히려는 인파가 넘쳤습니다.

전국 유명산과 국립공원에도 피서객이 몰려 국립공원 설악산은 오전에만 6천여명이 넘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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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