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9 07: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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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아들 논란 변명한 것 반성”…소속사 통해 사과

배우 윤손하씨가 초등학생 아들의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

윤손하씨는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내고 “아이 학교 수련회에서 발생한 일에 대해 다친 아이와 그 가족, 그리고 학교와 여러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일을 처리하면서 우리 가족의 억울함을 먼저 생각했던 부분도 사죄드린다”며 “초기대처에 있어 변명으로 일관돼버린 제 모습에 대해서도 반성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사안에 대해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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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