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0 15: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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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재산 몰수에 여야 의원 23명 참여…특별법 추진

여야 의원 23명이 최순실 일가의 은닉 재산을 국고로 환수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계획을 공개하면서 “특별법 제정에는 여야나 진보, 보수가 따로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야당 의원들이 더 참여할 때까지 기다렸다 특별법 제정을 위한 의원 모임을 정식으로 출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특별법안에는 조사를 위한 별도 위원회를 설치하고 은닉재산을 소급해 국가에 귀속시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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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