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3 18: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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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 최호식 구속영장 신청…”증거인멸 우려”

경찰이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최호식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 전 회장이 피해자 등에게 진술 번복을 회유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영장 신청 배경을 밝혔습니다.

최 전 회장은 지난 3일 강남구 청담동의 한 일식집에서 20대 여직원과 식사하던 중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하고 강제로 호텔에 끌고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전 회장은 성추행 논란이 일자 사과문을 발표하고 회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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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