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6 21: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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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 “사단장이 공관병ㆍ운전병 상대 갑질”

육군 사단장이 공관병과 운전병 등에게 폭언, 폭행과 가혹 행위를 일삼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군인권센터는 기자회견을 열고 육군 문모 소장이 지난 3월 술을 마시고 공관병의 목덜미와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운전병에게 수시로 욕설을 하는가 하면, 담배를 피울 땐 전속 부관에게 재떨이를 들고 서 있게 했다고 센터는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 육군은 “추가 제기된 사안을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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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