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8 22: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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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쇼핑몰서 ‘짝퉁 운동화’ 2억 넘게 판매한 30대 구속

서울 종암경찰서는 가짜 유명 스포츠 브랜드 상표를 붙여 판매한 혐의로 38살 임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4월부터 중국 광저우 공장에서 짝퉁 운동화를 제조해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1천여명에게 2억6천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씨는 의심을 피하기 위해 공범 2명과 함께 해킹된 다른 사람의 인터넷 포털 아이디로 정품보다 30% 저렴하다는 가짜 구매 후기를 올려 구매자를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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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