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7 07: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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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변호인단 면담 요청도 거절…정윤회가 설득 나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에 ‘돌발 출석’해 ‘독자 노선’을 걷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가 변호인단의 면담 요청에도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4일에야 이경재 변호사 등 변호인들의 전화를 받았지만 직접 만나서 상의하자는 제안은 거절했습니다.

이 변호사 등 변호인단은 정씨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에서 정씨 부친인 정윤회씨를 통해 설득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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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