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7 18: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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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피해 충북 4개 시ㆍ군 특별재난지역 검토”

정부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난 충북 청주시와 증평군, 진천군, 괴산군 등 4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 관계자는 “피해 규모가 정확히 나오지 않아 선포 가능 여부를 말하기에는 이르다”면서도 “피해가 집중된 청주시와 증평, 진천, 괴산군이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피해 발생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까지 통상 2주 정도 걸리며, 선포되면 응급 대책과 재난 구호, 복구에 필요한 행정·재정 등의 특별지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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