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3 12: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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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청와대-여당 행태, 김이수 표결 후 금도 넘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표결 이후 청와대와 민주당 행태는 금도를 넘었다”면서 “청와대의 도를 넘은 국회 공격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사과하라”고 밝혔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13일) 전주시 전북도청에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헌법과 법률에 근거한 국회 의결을 두고 청와대가 입에 담기 힘든 표현으로 비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더이상 공론장에 오르는 것 자체가 국력 낭비라는 생각이 든다”며 “당장 사퇴하라”고 거듭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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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