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3 19: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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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릴리안’ 관련 125억 손배소 피소

깨끗한나라는 유해성분 검출 논란에 휩싸인 생리대 ‘릴리안’과 관련해 총 12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깨끗한나라는 “릴리안 관련 1차 손해배상청구 소송은 원고 3천3백여명에 청구금액은 88억5천500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외에 1천280여명이 지난 8일 소송을 낸 사실을 추가 확인했다”며 “2차 손배소 청구금액은 36억5천6백만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깨끗한나라는 해당 이슈와 관련해 추가 소송이 제기되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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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