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4 19: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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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연ㆍ이회택ㆍ김주성, 협회 공금 멋대로 사용

한국 축구를 주름잡았던 조중연, 이회택 등 유명 축구선수 출신들이 축구협회 임원을 지내면서, 공금을 사적으로 사용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들은 업무와 상관없이 골프장이나 유흥주점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하는 등, 각종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렇게 쓴 공금이 무려 1억 천만 원 상당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축구팬들은 그동안 외국인 감독들의 연봉을 맞추지 못했던 이유가 이거였냐며, 분노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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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