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30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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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오늘 – 201화 : 밭에서 연극을 일구다

대학로의 비싼 임대료와 갈수록 줄어드는 관객에 시골로 발걸음을 옮긴 대학로 극장의 사람들.

새롭게 정착한 만종리에서의 생활을 아직은 서툰 음식 솜씨와 농사에 힘이 든 것은 사실이지만 오직 ‘희망’이라는 작은 불씨를 안고 이곳에 정착한 극단 식구들은 보다 희망찬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고 있다.

숙명적인 연극인의 삶을 살아가는 그들의 오늘을 ‘미니다큐 오늘’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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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