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4 19: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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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길거리공연 중 관객 머리채 잡고 흔들어 논란

서울 홍대 앞 길거리에서 공연 중이던 댄스팀의 멤버 임모씨가 여자 관객의 머리채를 쥐고 흔든 영상이 인터넷상에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빈혈이 심해 어지러움을 견디지 못하고 이리저리 끌려다녔다”면서 “정신을 차려보니 큰 웃음거리가 돼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임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지만, 사과내용 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자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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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