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 08:00:29

프린트

홍대 길거리공연 중 관객 머리채 잡고 흔들어 논란

서울 홍대 앞 길거리에서 공연 중이던 댄스팀의 멤버 임 모 씨가 여자 관객의 머리채를 쥐고 흔든 영상이 인터넷상에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빈혈이 심해 어지러움을 견디지 못하고 이리저리 끌려다녔다”면서 “정신을 차려보니 큰 웃음거리가 돼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임 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지만, 사과내용 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자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