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1 14: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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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한화이글스 안승민 벌금 400만원

불법도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 투수 안승민에게 벌금 4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대전지법 형사1단독 민성철 부장판사는 “수사과정에서 관련자들의 진술을 꿰맞추려고 한 정황까지 인정돼 잘못이 가볍지 않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안승민은 2015년 인터넷 불법도박 사이트에 접속해 10차례에 걸쳐 450만원을 베팅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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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