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1 19: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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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호날두ㆍ메시와 본선 진출국에 축하 인사

국제축구연맹, 피파는 러시아 월드컵 조추첨식을 앞두고, 본선에 오른 32개 나라 대표 선수들의 축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포르투갈의 호날두와 아르헨티나의 메시, 브라질의 네이마르 등 슈퍼스타들이, 본선 진출국에 축하 인사를 건넸는데요.

우리나라 대표로는, 주장 기성용 선수가 등장해, ‘축하해 사우디아라비아’라고 말한 뒤, 사우디어로 러시아에서 만나자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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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