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3 09: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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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만난 김성태 “UAE의혹 국익차원서 판단”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이 아랍에미리트 특사 파견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국익 차원에서 이 문제를 판단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임 실장과 국회에서 만난 뒤 기자들에게 “대한민국의 국가 이익을 위해서는 정부와 제1야당은 첫째도 둘째도 국익 차원에서 판단해야 한다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한국당은 임 실장의 UAE 의혹에 대해서는 국가적 신뢰와 국익적 차원에서 판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실장도 “앞으로 해외 원전수주를 위해서 정부와 국회, 정부와 야당이 협력하기로 했다”며 “외교적 국익에 관해서는 정부 간에 연속성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도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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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