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3 13: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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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는 쇄국정책”

자유한국당은 정부의 가상화폐 대책 혼선에 대해 “철학 없는 아마추어 정권의 무지한 발상임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청와대와 내각이 이렇게 손발이 맞지 않아 어떻게 국정수행을 잘할 수 있을지 불안하기 짝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장 대변인은 “일본과 미국은 이미 가상화폐 시대를 열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며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는 국제금융시장의 흐름을 받아들이지 않는 또 하나의 ‘쇄국정책’으로 평가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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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