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3 17: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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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실명제 이달내 시행…”점진적 축소 목적”

금융당국이 시중은행에 가상화폐 거래용 실명확인 서비스를 예정대로 이달 안에 시행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어제(12일) 농협은행과 기업은행, 신한은행 등 6개 가상화폐 거래 관련 시중은행들과 실명확인 서비스 도입 일정 등을 논의했습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실명확인 서비스는 거래를 양성화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거래를 점진적으로 줄이기 위해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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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