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4 15: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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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안전거리 미확보 교통사고 평소 3배”

설 연휴 안전거리 미확보로 인한 사고가 평상시보다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설 연휴 발생한 후미추돌 사고는 모두 3천595건으로, 전체 사고의 30.4%를 차지했습니다.

설 연휴 고속도로에서 후미추돌 사고 주요 원인은 전방 주시 태만과 안전거리 미확보였고, 특히 안전거리 미확보로 인한 사고 비중은 2월 평상시 5.3%에서 설 연휴에는 3배가 넘는 16.3%로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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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