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3 18: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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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무직에 주당 40시간 근무제 시범도입

하반기 주당 52시간 근무제도 도입을 앞두고 LG전자가 사무직에 대해 주 40시간 시범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LG전자는 오는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 시행을 앞두고, 지난달 26일부터 사무직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주 40시간으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직원들이 주당 40시간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하루 4시간~12시간 중 원하는 만큼 근무하도록 탄력적으로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LG전자는 올해 초부터 생산직 일부 라인에 대해 주 52시간 근무를 시범적으로 도입한 데 이어 이달부터 모든 생산직에도 확대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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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