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4 20: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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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미투 폭로에 휩싸인 남궁연 “민형사 소송 동시 진행”

음악인 남궁연씨가 자신과 관련한 미투 폭로 모두가 사실이 아니라며 민형사 소송을 동시에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남궁연씨의 법률대리인 진한수 변호사는 “현재 3건의 폭로가 나온 가운데 폭로자와 사실관계가 특정된 첫번째와 세번째는 민사와 형사로 고소를 동시에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전통음악을 하는 여성이라고 밝힌 게시자가 ‘남궁연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라는 내용의 미투글이 올라온 것을 시작으로 두건의 폭로가 더 나온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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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