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4 15:26:52

프린트

한미FTA 3차 개정협상 내일 워싱턴서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제3차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개정협상이 현지시간 15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측은 유명희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이, 미국 측은 마이클 비먼 무역대표부 대표보가 수석대표로 참석합니다.

특히 이번 협상은 미국의 철강 관세 대상에서 우리나라를 면제시키기 위한 협상과 동시에 진행됩니다.

두 협상의 시기가 겹치고 미국 측 협상 창구도 무역대표부로 동일한 만큼 두 협상이 서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경제